lg유플러스티비 고객샌터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TV고개샌터 ] lg유플러스티비 고객샌터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경용
  • 조회수 : 828회
  • 작성일 : 13-03-16 00:14:30

본문

저희가 TV를 보고잇는데 큰방에서 한대를 더보려고 설치 신청을 햇습니다.
기사님 다녀간후로 팩스가 안되서 전화햇더니 건드린거 없다고 하십니다.
집에 팩스는 회사겸용으로 쓰는데 중요한팩스를 보내야 하는데 안되서 일단 KT기사님을 불럿습니다.
팩스는 KT를쓰거든여....KT기사님 오셔서 팩스선을 끊어 놧다고 하더라구여.그리고 다시연결해주고 가셧습니다. 그리고 LG유플러스 고객샌터에 말을 햇더니 LG선을 KT가 임의로 썻기때문에 자기네들이 짤라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선이 지저분한게 싫어서 어차피 안쓰는선이니 거기다 연결하라고 햇다고 햇더니 그럼 고객님 잘못도 있으시네요 이럽니다.
그래서 그럼 LG선을 쓴게 불법이냐구 물엇습니다. 근데 불법은 아니래요.그럼 그선을 자른 기사잘못아니냐고
하니까 기사잘못도 아니랍니다. LG선을 LG기사가 잘랏는데 무슨잘못이냐구......
거기 연결된 팩스선을 자른건 잘못이 아니냐구 따졋더니 똑같은 애기를 몇번하냐구하면서 자기네선을 자기네가자른건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구여 저희는 그날 오전에 보낼팩스 문방구가서 보내고 하루종일 콜센터랑 통화하고 저희가 너무 열받아서 위약금없는해지신청을 햇더니 콜센터직원이 그럼일단
위약금없이해지 해준다고 하고는 그다음날 팀장이 약관에 없기때문에 절대 불가하다네요.
그럼 LG잘못이냐?KT잘못이냐?햇더니 누구의 잘못도 아니랍니다.
누구의 잘못이 없는데 피해를 입은 당사자는 어찌되는건가여?
이런문제는 어떻해 해결해야하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907 서비스 sk텔레콤 전정우 2013-04-05
11990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윤정희 2013-04-05
119905 기타 대원여행사 JJ 2013-04-05
119904 통신 sk텔레콤 태지영 2013-04-05
119903 휴대전화 lg전자 임수오 2013-04-05
119902 기타 play1004 권세령 2013-04-05
119900 digital 한국무빙월 김병조 2013-04-05
119896 서비스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최효주 2013-04-05
119895 금융 라이나생명 김지은 2013-04-05
119893 기타 핑크바나나 이연주 2013-04-05
119892 유통 나무사랑및시제이택배 주태성 2013-04-05
119890 서비스 아이유피부과 김혜금 2013-04-05
119879 휴대전화 소액결제대행인포허브 정소영 2013-04-05
119877 기타 로또센스 이현경 2013-04-05
119872 기타 커아이 이현주 2013-04-05
119866 통신 신S텔레콤 곽승화 2013-04-05
119857 서비스 아이유피부과 김혜금 2013-04-05
119856 기타 니쁜스 노진아 2013-04-05
119855 기타 티켓몬스터 권지연 2013-04-05
119854 생활용품 개인 김명실 2013-04-05
119853 생활용품 아우라 송민섭 2013-04-05
119852 휴대전화 JM 통신 (부평) 김효정 2013-04-05
119851 통신 LG유플러스 송정희 2013-04-05
119850 생활용품 첼로걸 조혜진 2013-04-05
119849 통신 SK네트워크 노명현 2013-04-05
119848 기타 목포 대흥발전기 박상선 2013-04-05
119847 식음료 티켓몬스터 박민주 2013-04-05
119846 기타 CJ오쇼핑 현리베 2013-04-05
119845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가나 2013-04-05
119844 서비스 김병만 파란이사청소 조장은 2013-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