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있는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보라넷
  • 조회수 : 818회
  • 작성일 : 13-03-03 18:10:08

본문

한달전에 갤럭시 s3를 샀습니다.
통신사는 유플러스였고 유플러스도 기기에 대해서는 무관심 했고 단지 삼성서비스 센터에 가라는 말 뿐입니다.
그런 유플러스에 대해서는 불만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만, 기기의 책임자인 삼성전자의 대응도 역시 미온적입니다. 삼성전자는 엄청난 갤럭시 를 팔았습니다.  갤럭시 s1때도 패드가 만가져서 모르고 1년 후에 찾아갔는데
 1년이 넘으면 수리부담이 생긴다고해서 그냥 회전해서 터치 않되는 부분 만 무시하고 썼습니다.  그러다가 핸드폰을 물에 빠뜨려서 부득히 갤럭시 s3를 사게됬습니다. 근데 한달도 않되서 소리 수신 부분의 버튼이 작동이 않되고 통신이 끊기며 수신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서비스에 전화 했더니 월요일나 되서 서비스센터에 오랍니다. 여기서 서비스센터를 가려면 먼 고잔 디지털 센터로 가야 하며 월요일은 저도 먹기살기 힘든 월급장이라 직장에 가야 합니다. 그동안 쓰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90만원이나 나가는 갤럭시 s3를 모든고객은 서비스센터에 들고 와야만 수리가 된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전 이제 저는 나이 50대 입니다. 50대는에 it에 무디지만 이건 분명히 대량으로 수익을 얻는 삼성전자의 있는자의 횡포입니다. 50만원짜리 가전 제품도 1달도 않되서 문제가 있으면 와서 수리를 해줍니다. 갤럭시 1도 일이 많아 결국 서비스센터 못가가다가 1년이 넘어 수리비용 때문에 참고 썼습니다.
많은양의 갤럭시를 팔고 대량의 수익을 얻은 삼성전자의 서비스는 너무도 일방적으로 대기업에 유리한 구조입니다. 누구에게 하소연 해야합니까 전화가 와도 수신소리가 나지 않는 갤럭시 s3핸드폰을 보면서 약하고 힘없는 50대 서민의 모습 단지 초라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459 통신 카카오게임회사 정은경 2013-04-19
122458 통신 SK텔레콤 최성환 2013-04-19
122457 서비스 충남도시가스 한기성 2013-04-19
122456 서비스 클레오파트라 이정은 2013-04-19
122455 기타 나무나라 임상덕 2013-04-19
122454 기타 라이나 생명보험 공영명 2013-04-19
122453 식음료 후디스우유 김춘미 2013-04-19
122452 기타 스타일산다 조유정 2013-04-19
122451 기타 스타일산다 조유정 2013-04-19
122450 서비스 시사일본어학원_대구 이상만 2013-04-19
122449 통신 cj헬로모바일 박광순 2013-04-19
122448 자동차 현더자동차 손민성 2013-04-19
122447 통신 엘지유플러스 최순희 2013-04-19
122446 기타 엘리샹뜨 김성은 2013-04-19
122445 기타 공주옷장 김선희 2013-04-19
122444 휴대전화 대리점 신은영 2013-04-19
122438 자동차 지엠코리아 박재우 2013-04-18
122437 통신 효성E텔레콤 문은수 2013-04-18
122436 기타 하우스닥터 구본숙 2013-04-18
122430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윤현태 2013-04-18
122427 서비스 1382콜택시 전연탁 2013-04-18
122426 서비스 나무생각 임상덕 2013-04-18
122423 생활용품 난닝구(쇼핑몰) 이주향 2013-04-18
122418 통신 부경텔레콤 이상우 2013-04-18
122415 기타 토니모리 장은식 2013-04-18
122403 기타 러브하니 이유미 2013-04-18
122398 기타 파일펫 양원석 2013-04-18
122397 서비스 LG 인터넷 임철순 2013-04-18
122396 생활용품 HK테일러 이정연 2013-04-18
122395 기타 다비딘 박영현 2013-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