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보험사기 매직카 비상급유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IG손해보험 ] 또다른 보험사기 매직카 비상급유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락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02-26 23:40:30

본문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치미는 일입니다. 2013년 2월 11일의 일이군요.
6차선대로 오르막에서 주행중 시동이 꺼지는 황당한 일을 겪고 간신히 밖깥차선으로 정차한후
비상급유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접수no. 607631)
얼마후 출동한 매직카로 부터 비상급유를 받은 후 출발했습니다. 그로부터 200미터정도 주행후
신호대기중 차량엔진이 정지하는 황당한 일이 다시 발생했습니다.
저는 차량의 이상발생을 걱정하며 다시 매직카의 비상출동을 견인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접수no. 607803)
혹시나 하는 마음에 100미터 앞 주유소로 견인요청을 하고 주유를 했습니다.
차량의 시동을 걸고 공회전상태를 차량의 육안점검을 시행하고 이상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오해의 소지를 막기위해 매직카 출동기사에게 주유량 확인을 요청하니 6000원 상당의 영수증을 제시하였습니다.
저는 차량이상을 의심하며 차량정비소에 들러 점검받은 결과 이상없음을 통보받았습니다.
가만히 생각하니 매직카 비상급유서비스가 고객을 기만한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LIG손해보험측에 매직카 출동서비스 중 비상급유서비스에 관한 규정과 고객기만실태 파악 및
고객기만의 사기행위와 같은 비상급유문제 발생시 조치방법 등의 몇가지 조치요구사항과 해명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십여일이 지난 지금까지 연락도 사과도 없는 LIG손해보험의 매직카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스럽습니다. 보험손해률을 위해서는 보험룔 인상 및 보험상품과 고객서비스를 자사에 유리한
방향으로 수정,보완하면서 자사의 실수 혹은 잘못은 떠들지 않는한 조용히 묻어두고 무시하는
보험회사의 횡포가 가증스럽습니다.
 6000원 상당의 비상급유 사기가 저만의 일이 아닐거라 생각하니 더욱 가증스럽습니다.
고객 몇 명정도는 떨어져나가도 괜찮다는 식의 대응 역시 가증스러운 것을 넘어 망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민사소송이라도 해야하나요? 답답합니다.
 그 주유량을 속여서 얼마나 고객과 함께할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231 서비스 네파 신보배 2013-04-12
121225 통신 주)에이코리아 조현경 2013-04-12
121221 서비스 라비다스킨케어 박은의 2013-04-12
121214 서비스 대한통운 이재선 2013-04-12
121213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병홍 2013-04-12
121212 휴대전화 CJ 대한통운 정희택 2013-04-12
121210 서비스 바디채널 박진아 2013-04-12
121207 생활가전 메디하임 이석우 2013-04-12
121202 기타 대한통운 김효정 2013-04-12
121200 서비스 LG패션 닥스악세사 전지영 2013-04-12
121198 자동차 타이어프로 김가람 2013-04-12
121195 기타 cj오쇼핑 강수미 2013-04-12
121193 유통 CJ대한통운 김영현 2013-04-12
121188 기타 맴버쉽 코리아 이승달 2013-04-12
121183 유통 대한통운 오순금 2013-04-12
121182 기타 무비피아 이성민 2013-04-12
121181 기타 SD study 임은호 2013-04-12
121180 기타 노리샵 은진 2013-04-12
121179 생활용품 진컴퓨터교실 안수진 2013-04-12
121178 유통 블랙택 qls1016 2013-04-12
121177 생활용품 으뜸 안경

처리중

환불
정은희 2013-04-12
121176 서비스 만남사이트 민영빈 2013-04-12
121175 기타 김병서

처리중

사기
김병서 2013-04-12
121174 휴대전화 게임빌 이윤희 2013-04-12
121173 서비스 브랜드타임

처리중

배송
오미환 2013-04-12
12117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다영 2013-04-12
121171 통신 울산중앙JCN방송 오고운 2013-04-12
121170 기타 라이트슈 장봉현 2013-04-12
121169 생활가전 삼성 신미선 2013-04-12
121168 통신 kti114 신미선 2013-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