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매니아 신현점 오배달후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치킨매니아 ] 치킨매니아 신현점 오배달후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나래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3-03-10 21:29:13

본문

저녁을 일찍먹고 학교로 가야하는 동생때문에 5시 28분 치킨을 시켰습니다.
후라이드순살반마리와 양념순살 한마리를 가져다달라 했더니
순살은 반마리가 안된다고 하여
그럼 남더라도 내일먹으면 되니까 두마리를 시키라고 어머니가 하셔서 분명히 동생이

후라이드순살 매운맛 한마리랑 양념순살매운맛 한마리 가져다주세요 라고 하였습니다.

근데 양념순살한마리랑 뼈있는 후라이드 한마리가 왔더군요
전화를 해서 후라이드가 순살이아니고 뼈있는게 왔다고 했더니 짜증투로 사오십분을 기다리시라고 하더군요.

소비자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이.. 저희가 뼈있는치킨을 시켰다고 합니다.

주문한 동생, 저, 어머니모두 순살이라고 주문한것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는데,
야이아가씨야~ 내가 주문 제대로 받았다니까? 그쪽에서 남자가 주문잘못한거라고 라며 계속 소리를 치더군요
지금 아가씨 때문에 전화를 열통이상 못받고 있다며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다시 전화했더니 그냥 또 끊어버리고
또 전화했더니 영업방해 하지말라고 저희집으로 오겠답니다.

한참있다가 저희집으로 오더니
끝까지 죄송하단말한마디없이 저희가잘못주문한거라 환불은 절대 못해준답니다
그동안 그렇게 사셧냐고 앞으로도 그렇게 사시라고 하고 이아가씨야~ 여보세요~ 등등 소비자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하시더군요..

상식적으로 순살반마리안된다해서 한마리를 시켰는데 어떻게 뼈있는걸 시키겟냐고 햇더니
양이 적어서 두마리를 시킨다고 했답니다 저희가..

그러더니 결국 양념은 환불 절대 못해준다고
양념 돈 받고 씩씩거리며 가시더군요
어디 잘사나 두고보겠다는 말과함께요

덕분에 생일에 기분좋게 치킨먹으려 했던 동생은 기분도 망치고, 학교에 가야하는데 시간도 지체되서 학교도 가지못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520 서비스 한진택배 이수미 2013-04-09
120519 기타 지하상가신발 최정민 2013-04-09
120518 기타 슈베베 김수현 2013-04-09
120517 휴대전화 하늘텔레콤 부여 강윤경 2013-04-09
120516 기타 affitch 강도화 2013-04-09
120515 기타 슈베베 아기옷 김수현 2013-04-09
120514 기타 한국심리상담협회 김현희 2013-04-09
120513 생활용품 (주)모윤 민지영 2013-04-09
120512 기타 키작은소녀 홍경어 2013-04-09
120511 기타 주)현대위가드 염희순 2013-04-09
120510 식음료 포베이 유형석 2013-04-09
12050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영선 2013-04-09
120508 휴대전화 sk통신사 장성훈 2013-04-09
120507 생활용품 예술방가구 김종현 2013-04-09
120506 생활용품 G마켓 이경무 2013-04-09
120505 생활용품 대한통운 김정아 2013-04-09
120504 식음료 한일정수기 유재규 2013-04-09
120503 기타 치과 김종미 2013-04-09
120502 기타 구몬학습지 임희남 2013-04-09
120501 통신 에이원 텔레콤 송미생 2013-04-09
120500 기타 대한통운 안명란 2013-04-09
120499 기타 토탈월드 김선재 2013-04-09
120498 기타 인마이타임 이연화 2013-04-09
120497 식음료 바로이마트 곽보영 2013-04-09
120496 생활가전 한일월드 김수진 2013-04-09
120493 생활용품 대성타운 김민호 2013-04-09
120489 건설 용호동판넬 이승우 2013-04-09
120488 자동차 현대디지탈 정광수 2013-04-09
120487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윤지혜 2013-04-09
120481 휴대전화 sk 텔레콤 황재빈 2013-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