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프라이스 ] 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복자
  • 조회수 : 445회
  • 작성일 : 13-02-22 11:55:17

본문

소셜커머스에서 와이어 조명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전구가 들어오다가 갑자기 가버려서 교환을 의뢰했습니다.
 제품을 구해한지는 20일 정도 되었고  교환절차를 문의하니 답변이 제품을 검수하여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는  그 담당회사에서 택배비를 물고 하자가 없는 경우에는 저희가 무는 거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교환을 할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담당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교환환불은 7일이 지나면 안되고 물건의 교환일 경우 제품의하자 유무와 상관없이 무조건 택배비를 제가 물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문의를 드렸을때는 제품 검수후 택배비 여부를 처리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7일이 지나면 무조건 제가 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통신법상의 규정을 정확히 할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품에 하자에 대한 검수는 하지 않은채 무조건 전구가 불량이라고 말하고 위메프 측에서도 택배비를 제가 무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하여야하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561 휴대전화 kt,넥슨 김명중 2013-03-02
113551 기타 우진 이상화 2013-03-02
113550 자동차 화성정비소 정 미숙 2013-03-02
113549 통신 u플러스 이창호 2013-03-02
113548 digital 교보문고 이익열 2013-03-02
113547 자동차 자동차 정진기 2013-03-02
113546 기타 썬비치리조트 김동규 2013-03-02
113545 기타 썬비치리조트 김동규 2013-03-02
113544 자동차 포드 장영화 2013-03-02
113540 기타 최제왕가구갤러리 조인순 2013-03-02
113539 기타 아이파경영아커데미 이주현 2013-03-02
113535 기타 트위터(라바샵) 박수민 2013-03-02
113534 통신 홈런.네이버.크레딧 김현일 2013-03-02
11352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강미순 2013-03-02
113528 서비스 올레클럽 김동현 2013-03-02
113527 서비스 신라궁펜션 이아름 2013-03-02
113517 기타 최제왕가구갤러리 조인순 2013-03-02
113515 생활용품 휘슬러코리아 꼬마 2013-03-02
113514 자동차 티스테이션팔호광장점 최진훈 2013-03-02
113513 서비스 클럽임페리얼 노태영 2013-03-02
113512 통신 LG U+ 전승호 2013-03-02
113511 기타 TGB 택배 윤초희 2013-03-01
113508 식음료 하림 식육점 김영숙 2013-03-01
113506 건설 유탑스 김해진 2013-03-01
113479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마트 안민수 2013-03-01
113478 휴대전화 달뮤직 이상훈 2013-03-01
113471 기타 스쿨룩스 도병제 2013-03-01
113470 서비스 세븐일레븐 김준석 2013-03-01
113469 기타 스카이라이프위약금 제니뻐 2013-03-01
113468 유통 (주)웰빙테크

처리중

다단계.
임미소 2013-0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