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홈쇼핑 마리오바데스쿠 힐링크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GS 홈쇼핑 마리오바데스쿠 힐링크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아롬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03-14 18:06:47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GS 홈쇼핑에서 2012년 8월과 9월에 마리오바데스쿠 힐링크림을 각 한번씩 두번을 주문하였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7개월이네요..
아침저녁으로 열심히 발랐습니다.
겨울에 얼굴이 너무 건조함을 느껴서 힐링크림과 수분크림을 동시에 발랐는데 크림이 밀리고 잘안발려서
힐링크림은 안바르고 수분크림만 발랐습니다.
그랬더니 얼굴이 까칠해지면서 간지럽고 좁살여드름+ 큰 여드름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얼굴이 너무 간지럽고 여드름은 계속나고....
전 수분크림이 제얼굴에 맞지않는거 같아서 중단하고 힐링크림만 발랐습니다.
그랬더니 얼굴이 깨끗해 지더라구요.
지금은 자국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힐링크림이 바닥을 보여서 재구매하려고 인터넷에 검색을 한순간..
손이 바들바들 떨렸습니다.
스테로이드 검출이라니요.
제가 더 GS 홈쇼핑에 배신감을 느끼는건 12월에 기사가 났고 전량 회수한다면서
구매한 고객에게 문자하나 남겨 주지 않았다는 겁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크림을 오늘 아침까지 꼼꼼히 바르고 출근했습니다.
이제 이 크림을 끊게되면 저도 다른분들처럼 얼굴이 뒤집히게 되겠죠.
조금이라도 이사실을 빨리 알게되었더라면 적어도 3개월동안은 바르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정말 막막합니다.
피해글들을 보면 보상도 제대로 못받고 있는거 같은데..
저같은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게 GS홈쇼핑측에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건을 팔면 그만이라는 식의 대기업의 횡포가 정말 짜증나네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947 digital 삼성전자 신을점 2013-04-05
119946 digital 대한통운 임병한 2013-04-05
119945 생활용품 JESUSTORY 류지혜 2013-04-05
119944 기타 CJ 오쇼핑 이세린 2013-04-05
119943 기타 성폭력 피해 김현희 2013-04-05
119941 기타 네파 김아영 2013-04-05
119940 유통 쥬쥬팝 정수연 2013-04-05
119938 유통 kgb 택배 신정환 2013-04-05
119937 기타 홈스테이클럽 임성훈 2013-04-05
119936 기타 그루폰코리아 김정은 2013-04-05
119935 생활용품 네이처리퍼블릭 심아영 2013-04-05
119929 서비스 광안리 반상 EJ 2013-04-05
119921 서비스 비에나래 박종길 2013-04-05
119914 서비스 cj 대한통상 신옥윤 2013-04-05
119913 서비스 대한통운 김민정 2013-04-05
119912 기타 쥬쥬팝 정수연 2013-04-05
119911 식음료 용진농산 희경 2013-04-05
119910 기타 닉스-몰가 이평원 2013-04-05
119909 생활가전 (주)조아스전자 박상덕 2013-04-05
119908 기타 서산 소비자고발센터 이주연 2013-04-05
119907 서비스 sk텔레콤 전정우 2013-04-05
11990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윤정희 2013-04-05
119905 기타 대원여행사 JJ 2013-04-05
119904 통신 sk텔레콤 태지영 2013-04-05
119903 휴대전화 lg전자 임수오 2013-04-05
119902 기타 play1004 권세령 2013-04-05
119900 digital 한국무빙월 김병조 2013-04-05
119896 서비스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최효주 2013-04-05
119895 금융 라이나생명 김지은 2013-04-05
119893 기타 핑크바나나 이연주 2013-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