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공급중지 완료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륜E&S ] 도시가스 공급중지 완료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영
  • 조회수 : 291회
  • 작성일 : 13-03-21 20:12:47

본문

안녕하세요.

세상에.. 오늘 집에 도착해보니.. 도시가스가 끊겼더라구요
문 앞에는 노란 딱지가...
참... 자동이체 변경으로 미납되었다고 도시가스 중지를 시키곤..
공급중지 완료 통보만 떡 하니 붙여놓구..

1차 통보도 없이.. 바로 중지라뇨...

문의를 해보니.. 1차 통보 우편물통에 넣어뒀다고 합니다.
최종 공급중지 완료 통보는 문 앞에 붙여놓고..
이럴 수 있는 건가요?
1차 통보를 제가 받았다면..  이렇게까지 되었을까요?
본인들이 연락이 없이 끊어놓고 얼마 안되지만.. 해제수수료까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1층에 비밀번호가 있는 곳도 아니고
1차 통보했던 담당자는 본인이 왜 문앞에 안 붙였는지 모르겠다고만 하네요.
신입사원이여서 잘 모르겠다고요.

이 상황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전안내없이 갑자기 도시가스중지 통보를 받으시고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사업자가 도시가스공급규정에 따른 절차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공급을 중지하였다면 이의 제기가 가능합니다. 단, 정상적으로 체납고지서를 발송하였으나 그 사실을 소비자가 인지하지 못해 중지된 것이라면 이의제기는 곤란합니다. 통상 가스요금을 납기 내 미납하였고, 체납고지서를 2회 이상 받고도 미납 시 도시가스 공급규정에 의거 공급중지가될 수 있습니다.(공급중지 조건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도시가스에 문의하면 보다 정확히 확인할 수 있음) 체납으로 인하여 공급중지 되었을 경우 보일러 동파 및 기타 인적, 물적 피해에 대하여 도시가스 공급자에게 책임을 묻기가 어렵고,가스공급 중지 후에도 미납 시에는 체납고객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하며, 이로 인해 신용상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612 통신 lg유플러스 김정미 2013-04-03
119602 기타 슈퍼제인 박현진 2013-04-03
119594 식음료 통통이네 숯불구이 서충환 2013-04-03
119593 기타 세종종합에너지 이상민 2013-04-03
119592 서비스 ise 오은희 2013-04-03
119591 통신 LG텔레콤 구자순 2013-04-03
119590 금융 우리은행 권찬길 2013-04-03
119589 자동차 SK엔나비 조재현 2013-04-03
119588 통신 LG U+ 어수광 2013-04-03
119587 자동차 롯데마트 서정민 2013-04-03
119585 생활가전 한경희생활 조서영 2013-04-03
119584 금융 롯데손해보험 신순희 2013-04-03
119581 기타 책읽는여자 류영희 2013-04-03
119580 기타 나이키조아 최수현 2013-04-03
119576 기타 베어스타운 유혜식 2013-04-03
119573 기타 G마켓 이성현 2013-04-03
119570 기타 서부운수 김지선 2013-04-03
119568 기타 로젠택배 김우철 2013-04-03
119567 생활용품 피치몰(위핑) 김창록 2013-04-03
119566 자동차 개인간 거래 손수철 2013-04-03
119565 휴대전화 도매사무실 김예지 2013-04-03
119564 서비스 위메프 공다인 2013-04-03
119563 유통 대한통운 심유진 2013-04-03
119562 기타 자이비뇨기과

처리중

의료과실
문성욱 2013-04-03
119561 서비스 타임서비스 이지용 2013-04-03
119560 휴대전화 lg전자 김종승 2013-04-03
119559 휴대전화 군인공제회이동통신 김효진 2013-04-03
119558 생활용품 원샷솔브 김윤희 2013-04-03
119557 휴대전화 태원-라라몬 황소현 2013-04-03
119556 기타 버팔로 등산복 황윤화 2013-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