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정책에 대한 기준설립을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위약금정책에 대한 기준설립을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현석
  • 조회수 : 376회
  • 작성일 : 13-02-20 11:41:48

본문

2013년2월까지  1년6개월동안 사용한 결합상품(인터넷,유선,전화)에 대한 해지 위약금금액(390,000원)의 실체를 알고싶습니다.
회사에서 전근을 보내서 안양시에 근무를 하다가 2013년 2월에 다시 부산으로 복귀를 하는데 모두가 알듯이 이전설치나 그외의 사유가 되지않아서 위약금을 물라고 하는데요. 어느정도 위약금은 감수할려고했는데
위약금 금액의 산출기준이 도저히 납득이 안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현재 모든각사마다 위약금기준이 할인액을 위주로 설정을 하는거 같은데요. 문제는 그게 기준금액의 할인액이 모두 회사위주로 설정을 만들어놓고 소비자에게 부당한 위약금정책을 밀어부치는거 같습니다.
예로 90프로 세일이라고 하면서 정가는 말도안되게 높게 설정해놓은, 할인을 많이 주는것처럼 판매하는 사기행각을 현재 모든 위약금액을 산출하는 업체들이 정가만 높게해놓고 소비자에게 부당한 위약금액을 요구하는건 아닌지해서입니다.
sk브로드밴드도 결합상품이라는 정가에서 할인을 많이 해주는것처럼 해놓고 해지할땐 말도 안되는 정가기준의 할인액을 위약금으로 청구하는거 같아서 이부분에 대한 소비자피해를 구제해주셨으면 하는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정가에 대한 산출기준이 합당한지의 건(단합에대한 의구심)
-할인액을 모두 해지위약금으로 청구하는 불합리(오래사용할수록 위약금이 높아지는 이상한구조)
-첫 계약시 약정기간에 대한 선택권을 박탈하는 행위(회사의 요구에 안맞는 기간은 불이익을 주는 구조)

위 3가지에 대한 조사를 해당업체에 해주셨으면 합니다.
만약 그러한 기준이 없다면 이번기회에 소비자가 불이익을 받지않도록 기준을 만들어주셨으면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168 기타 CJ mall 이정은 2013-03-06
114167 휴대전화 핸드폰대리점 박주미 2013-03-06
114166 기타 모두투어 작은하늘 2013-03-06
114165 서비스 광장문구 김혜정 2013-03-06
114164 통신 gansic 김용원 2013-03-06
114163 기타 쏘시아 조혜진 2013-03-06
114162 서비스 코웨이렌탈 최지희 2013-03-06
114161 유통 로젠택배 장재홍 2013-03-06
114160 기타 (주)원창이엔지 이현화 2013-03-06
114159 기타 반도서점 정효진 2013-03-05
114158 유통 대한통운 한민정 2013-03-05
114157 기타 로드어반 이이슬 2013-03-05
114156 기타 옥션 오가게 임점숙 2013-03-05
114155 기타 보광휘닉스파크 이동우 2013-03-05
114147 기타 에스알 김태욱 2013-03-05
114144 digital 아이지[블랙박스] 서정화 2013-03-05
114143 서비스 대안학교 현재혁 2013-03-05
114129 생활용품 (주)아이컴퍼니 신승민 2013-03-05
114128 생활용품 블랙얼반 박형은 2013-03-05
114127 생활가전 LG 박성민 2013-03-05
114126 생활용품 에이홀름 여훈 2013-03-05
114125 digital KT-OLLEH 최석하 2013-03-05
114123 서비스 코코라 장영빈 2013-03-05
114122 식음료 현대홈쇼핑 jgynolja 2013-03-05
114121 자동차 대명모터스 김용덕 2013-03-05
114119 기타 나이스드레스 권아영 2013-03-05
114113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천미옥 2013-03-05
114111 통신 sk브로드밴드(광주 안현주 2013-03-05
114110 생활용품 나이키 김순덕 2013-03-05
114109 통신 lg유플러스 박주영 2013-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