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택배 미발송 고객 우롱하는듯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이홀름 ] 쇼핑몰 택배 미발송 고객 우롱하는듯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훈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3-03-05 21:08:02

본문

2월19일 오전입금 택배미발송
2월20일 상품발송문의 내일까지 발송가능 답변
2월21일 택배미발송으로 통화문의 사과한마디없이 내일발송가능하고 답변
2월22일 택배미발송
2월23일 택배미발송
2월24일 택배미발송
2월25일 택배미발송
2월26일 택배미발송 인터넷문의 제품불량으로 내일까지 발송가능하다고 답변
2월27일 택배미발송
2월28일 택배미발송 인터넷문의답변 내일까지 발송가능하다고 답변
3월 1일 택배미발송
3월 2일 택배미발송
3월 3일 택배미발송
3월 4일 택배미발송
3월 5일 인터넷문의답변 내일까지 발송가능하다고 답변

문의전화번호 1544-2645

첨부파일

  • 1.jpg (57.5K) DATE : 2013-03-05 21:08:02
  • 3.jpg (88.1K) DATE : 2013-03-05 21:08:02
  • 4.jpg (76.2K) DATE : 2013-03-05 21:08:02
  • 5.jpg (59.6K) DATE : 2013-03-05 21:08:02
  • 7.jpg (88.7K) DATE : 2013-03-05 21:08:0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제품에 대한 배송을 지속적으로 지연시키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554 생활용품 쿠쿠 서순근 2013-04-03
119553 생활가전 LS전자 A/S 홍제희 2013-04-03
119552 서비스 홈플러스전국이사서비 전인순 2013-04-03
119551 서비스 수선 세탁집 전은정 2013-04-03
119546 서비스 CJ&대한통운 오표성 2013-04-03
119545 휴대전화 팬텍 김종우 2013-04-03
119543 기타 약국 이선영 2013-04-03
119542 기타 CJ오쇼핑 전민정 2013-04-03
119541 식음료 더웰빙 유시정 2013-04-03
119540 유통 CVSnet택배 이루리 2013-04-03
119539 기타 제일모직 라지영 2013-04-03
119538 서비스 수선세탁집 전은정 2013-04-03
119536 생활가전 마아테크놀러지 이성배 2013-04-03
119534 유통 더파크 한지회 2013-04-03
119511 기타 애니향기쇼핑 최은혜 2013-04-03
119508 기타 필라 부산초읍점 김영이 2013-04-03
119505 기타 인터파크

처리중

배송
김보영 2013-04-03
119499 생활가전 LG전자 박현미 2013-04-03
119479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이장욱 2013-04-03
119475 생활가전 금천광고 조혜인 2013-04-03
119472 휴대전화 G마켓 조두연 2013-04-03
119471 기타 티몬 한송희 2013-04-03
119470 서비스 동부생명 한유정 2013-04-03
119468 식음료 비첸향 우혜선 2013-04-03
119466 금융 한화생명 최현미 2013-04-03
119465 기타 Nanjini 이경희 2013-04-03
119463 기타 티켓몬스터 한송희 2013-04-03
119462 서비스 다날 김경훈 2013-04-03
119461 기타 리치이케아 박찬호 2013-04-03
119460 서비스 (주)엔비즈코리아 정예진 2013-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