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합니다.보험회사의 잘못에 의한 계약 - 이제와서 보상 및 환급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차티스 ] 고발합니다.보험회사의 잘못에 의한 계약 - 이제와서 보상 및 환급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부영기
  • 조회수 : 454회
  • 작성일 : 13-02-22 14:15:04

본문

저는 2007년11월경에 당시 AIG손해보험에 다니는 후배에게서 보험을 들어 달라는 부탁으로 어머님의 연로 하셔서 보험 설계를 요청하였으며 자세한 설명도 없이 FAX로 서류를 보낼테니 이름에 서명하고 FAX로 보내어 달라고 하여 보내어 계약이 원만히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지금껏 지내어 오다가 지난 1월에 어머님의 어깨를 다쳐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차티스보험에 보험료를 청구를 하려고 하였더니 피보상인이 부영기로 되었다며 보사이 안 된다고 하니 이런 분통이 터질일이 어디에 있습니까?
보험사에서는 계약이 전화로 이루어진 상품이 아니고 보험사에서 방문하여 계약에 대한 설며을 하여 이루어진 상품 이므로 어떠한 보상도 해줄수 없다고만 합니다.
아무려면 직장생활을하는 내가 개인의 보험을 들면서 뭣하러 어머님을 계약자로 하겠습니까?
그리고 보험계약자 확인란에 보시면 ..보험모집인 ...으로부터 상품설명서를 교부받고 설명을 들었음.하고 제 어머님 이르믈 기재하고 서명을 하였는데 이것은 제 피체이며 제가 어머님을 위하여 계약을 한 사안입니다.
이러한 보험사의 잘못에 의하여 그냥 서명만하고 보내라고 하여 보험을 들어 주었는데 5년넘게 자도이체하여 빠져나간 보험료 환급도 안된다고 하고 보상도 안된다고 기만하는 보험사를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보험사를 고발하니 고발센터에서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고발센터에서 처리가 안되면 형사상 고발을 하여 저와가은 피해자가 없도록 할 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험계약은 불요식의 낙성계약으로 보험계약자의 청약과 보험회사의 승낙으로 이루어지는 특수한 계약의 형태이므로 신청인이 피 신청인의 보험설계사(텔레마케터)에게 보험가입의사를 밝힌 것만으로도 계약체결은 유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초 보험계약체결 후 신청인은 15일 이내 조건 없이 청약의 철회가 가능하고, 약관의 중요내용설명이 없었고, 자필서명도 받지 않았다면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437 자동차 비전상사 임종기 2013-03-01
113436 휴대전화 namatv.kr 박인주 2013-03-01
113435 생활용품 ELLE 장재웅 2013-03-01
113434 기타 이마트 김단 2013-03-01
113430 생활용품 스쿨룩스 김재숙 2013-03-01
113429 생활용품 스쿨룩스 학생맘 2013-03-01
113428 기타 몽쥬쥬 이승호 2013-03-01
113427 자동차 KIA 서라별 2013-03-01
113426 기타 perrylouis 남종현 2013-03-01
113425 기타 조이너스화명점 구미경 2013-03-01
113418 서비스 이사코디 김00 2013-03-01
113417 생활가전 홈플러스내케논매장 안삼순 2013-03-01
113415 서비스 이사코디 김채윤 2013-03-01
113411 기타 미니골드 김은경 2013-03-01
113405 휴대전화 SK텔레콤 강영식 2013-03-01
113404 식음료 11번가 황상옥 2013-03-01
113403 식음료 11번가 황상옥 2013-03-01
113402 휴대전화 삼성서비스 박상용 2013-03-01
113401 휴대전화 인포허브 조현정 2013-03-01
113400 생활용품 헬로네임 김도연 2013-03-01
113399 생활용품 subi 디자인 구자준 2013-03-01
113398 기타 클립서비스(주) 정제니 2013-03-01
113397 유통 개인용달 손말준 2013-02-28
113396 서비스 씨네박스 김기훈 2013-02-28
113383 유통 용달화물 손말준 2013-02-28
113382 휴대전화 LGU+ 임유정 2013-02-28
113381 생활용품 코리아라이프 이영식 2013-02-28
113380 기타 더빈티지 마민정 2013-02-28
113379 기타 DESIGNNUVO 임미경 2013-02-28
113377 기타 쉬라이즈 임예슬 2013-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