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TV + 쿡TV 결합 상품 5일이용하고 해지가 안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커머스 ] KT 올레 TV + 쿡TV 결합 상품 5일이용하고 해지가 안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장범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3-11 17:54:21

본문

지난 3월 4일 집에 올레 TV + 쿡TV 결합 상품을 설치 하였습니다.
이용상의 여러가지 이유로 3월 9일(토) 해지 신청을 했더니, 해지 신청은 주중에 연락이 된다고 하여, 3월 11일(월) 오전에 해지 연락을 취했습니다.

본 상품에는 여러가지 이벤트 상품들이 끼어 있는데, 그 중 상품권이 있었습니다.
해지 진행은 순조롭게 진행 되다가 이 상품권때문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상담사는 상품권을 수령해야 해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내용은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이용 상품을 '일시정지' 시켜야 한다네요.
해서 100번에 전화했으나, 도통 통화가 되지 않는 것이지요.
결국 일시정지도 못하고 기약 없이 이용요금을 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과인즉은 인터넷과 TV를 이용하려다 해지를 하는데, 상품권 반송과 일지 정지가 되지않아서
5일 이용한 요금이 7만6천원이고, 일시 정지 신청도 안되고 해지도 되지 않아 어쩔수 없이 이용 요금은 계속 늘고 있다는 것입니다.

월요일 설치하고 5일 이용하고, 토요일에는 해지 상담이 안된다하여 2일을 더 이용하게, 일시 정지 안되고 상품권 반송이 안되서 기약없이 요금을 물어야 한다면 이건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가 아닌지 KT에 묻고 싶습니다.

향후에 KT 상품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잠재고객으로 이렇게 대응한다면 앞으로 KT를 이용할 수 있겠습니까?
답답한 마음에 소비자 상담을 신청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359 유통 nrc 김미례 2013-03-28
118358 기타 ja 이미리 2013-03-28
118357 휴대전화 LG전자 이영롱 2013-03-28
118356 금융 메트라이프

처리중

보험환급
윤정미 2013-03-28
118355 기타 가평 드림아일랜드 이가현 2013-03-27
118354 기타 웹하드 봉TV 채국묵 2013-03-27
118353 기타 천사익스프레스 신혜진 2013-03-27
118352 기타 한국스마트카드 조영상 2013-03-27
118351 휴대전화 진주태온텔레콤 국태성 2013-03-27
118350 기타 1 글삭제 2013-03-27
118349 기타 인터넷 게시물삭제 2013-03-27
118348 생활용품 엠제이보그 주희 2013-03-27
118347 서비스 재능교육 양지연 2013-03-27
118345 기타 위브스타일 김희진 2013-03-27
118344 통신 sk브로드밴드 박미나 2013-03-27
118343 서비스 재능교육 양지연 2013-03-27
118335 기타 이루엠스쿨 이점희 2013-03-27
118332 자동차 교보악사 김영식 2013-03-27
118329 기타 블루밍홈,지마켓 김민주 2013-03-27
118328 기타 인터넷 게시물삭제 2013-03-27
118327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이하연 2013-03-27
118326 기타 구제매장 이정현 2013-03-27
118325 생활가전 삼성

처리

LCD-TV
이진섭 2013-03-27
118323 기타 한신기술학원 강태진 2013-03-27
118322 통신 SK브로드밴드 홍정은 2013-03-27
118319 유통 cjmall 오태겨 2013-03-27
118313 digital 로지텍 이기호 2013-03-27
118310 자동차 JY모터스 이상효 2013-03-27
118309 건설 현대엘리베이터 이선구 2013-03-27
118308 기타 아이더 이정미 2013-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