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티비 고객샌터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TV고개샌터 ] lg유플러스티비 고객샌터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경용
  • 조회수 : 813회
  • 작성일 : 13-03-16 00:14:30

본문

저희가 TV를 보고잇는데 큰방에서 한대를 더보려고 설치 신청을 햇습니다.
기사님 다녀간후로 팩스가 안되서 전화햇더니 건드린거 없다고 하십니다.
집에 팩스는 회사겸용으로 쓰는데 중요한팩스를 보내야 하는데 안되서 일단 KT기사님을 불럿습니다.
팩스는 KT를쓰거든여....KT기사님 오셔서 팩스선을 끊어 놧다고 하더라구여.그리고 다시연결해주고 가셧습니다. 그리고 LG유플러스 고객샌터에 말을 햇더니 LG선을 KT가 임의로 썻기때문에 자기네들이 짤라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선이 지저분한게 싫어서 어차피 안쓰는선이니 거기다 연결하라고 햇다고 햇더니 그럼 고객님 잘못도 있으시네요 이럽니다.
그래서 그럼 LG선을 쓴게 불법이냐구 물엇습니다. 근데 불법은 아니래요.그럼 그선을 자른 기사잘못아니냐고
하니까 기사잘못도 아니랍니다. LG선을 LG기사가 잘랏는데 무슨잘못이냐구......
거기 연결된 팩스선을 자른건 잘못이 아니냐구 따졋더니 똑같은 애기를 몇번하냐구하면서 자기네선을 자기네가자른건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구여 저희는 그날 오전에 보낼팩스 문방구가서 보내고 하루종일 콜센터랑 통화하고 저희가 너무 열받아서 위약금없는해지신청을 햇더니 콜센터직원이 그럼일단
위약금없이해지 해준다고 하고는 그다음날 팀장이 약관에 없기때문에 절대 불가하다네요.
그럼 LG잘못이냐?KT잘못이냐?햇더니 누구의 잘못도 아니랍니다.
누구의 잘못이 없는데 피해를 입은 당사자는 어찌되는건가여?
이런문제는 어떻해 해결해야하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583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28
118582 통신 Kt 텔레콤 이종윤 2013-03-28
118581 기타 프라임에듀케이션 정다운 2013-03-28
118579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수민 2013-03-28
118567 digital 컴닥터119 정은아 2013-03-28
118566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박종옥 2013-03-28
118559 식음료 탑마트 박재희 2013-03-28
118554 서비스 패션플러스 신애라 2013-03-28
118553 통신 LGU+ 한경하 2013-03-28
118552 기타 레이디가구 하채연 2013-03-28
118551 생활가전 g마켓 이찬우 2013-03-28
118550 기타 오민코삽스뷰티아카데 김혜옥 2013-03-28
118549 생활가전 지마켓 삼성냉장고 박은혜 2013-03-28
118548 기타 달고나 김소정 2013-03-28
118547 기타 동보프라자지하1층 신희은 2013-03-28
118546 식음료 피자에땅 오원일 2013-03-28
118545 휴대전화 GS홈쇼핑 김유 2013-03-28
118544 서비스 옐로우택배 이은정 2013-03-28
118541 기타 아우즈 김효주 2013-03-28
118537 서비스 부산bmw서비스 박현진 2013-03-28
118533 생활용품 더페이스 윤종혜 2013-03-28
118532 금융 해피상조 박석빈 2013-03-28
118531 통신 kt 김진수 2013-03-28
118530 금융 해피상조 박석빈 2013-03-28
118529 기타 콩스타일 장재은 2013-03-28
118528 서비스 맨인옴므 최상훈 2013-03-28
118527 기타 친구친구운동화빨래방 김지현 2013-03-28
118526 digital 다나와 설상배 2013-03-28
118525 통신 유플러스 김용희 2013-03-28
118524 기타 바가지머리 김지영 2013-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