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분실보험 정말 짜증나고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고객센터 ] kt분실보험 정말 짜증나고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호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3-20 15:45:55

본문

제가 핸드폰을 사고 2012년6월8일 분실 보험이라는게 있다고 해서 들었습니다. 통화시 핸드폰 분실을 하면 자기부담금 5만원만 있으니 가입만하면 분실에 대해 걱정없을거라고 하더라고여. 제가 2013년 3월 20일 시장을 가다가 집에 돌아오니 핸드폰 분실이 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전화해도 해보고 했는데 전화기가 꺼져있더라고요. 그래서 분실보험이 있다는게 생각나서 kt분실보상센터에 전화했더니...자기부담금이 머 한도가 80이고 99만원 핸드폰이니 19만원 + 30% 금액을 내라고 하더군요. 처음에 가입했을 때 자기부담금 5만원만 내면 된다는 것은 머며, 자기들은 문자로 발송했으니 알릴의무사항이 이행했다느니 이러는데. 저는 문자 받은 기억도 없으며, 무조건 상담원 남유미씨가 자기본인부담금을 내야 한다고 하는데... 정말어이가 없습니다. 보험은 알릴의무사항이 분명히 있다고 알고 있고, 또한 5만원만 내면 된다고 했다는 것은 소비자 우롱하는 짓입니까?지금 휴대폰이 얼만데 머 저가 휴대폰을 쓰라느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지금까지 할부금액낸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며...그리고 분실한것도 어이가 없는데 자기 부담금을 45만원 정도 낼 것을 알았으면 누가보험을 들겠습니까?정말 어이없고 상담원 남유미씨 태도도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이게 보험입니까? 도저히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매달 보험료는 다 빠져 나가면서 헛소리나 하는 보험회사 및 KT에 대해서 시정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136 통신 엘지유플러스인터넷 박현숙 2013-04-17
122135 기타 하나텍코리아 김귀덕 2013-04-17
12213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권다미 2013-04-17
122133 기타 토마토리 전혜경 2013-04-17
122132 서비스 팀티몰 이현승 2013-04-17
122131 기타 로이드 이영희 2013-04-17
122130 기타 NB휘트리스 이송희 2013-04-17
122129 digital 쿠팡 주우철 2013-04-17
122128 휴대전화 로또킹 김대현 2013-04-17
122123 기타 (주)세일코리아넷 유순희 2013-04-17
122121 자동차 타이어뱅크 분당점 최재원 2013-04-17
12211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명숙 2013-04-17
122118 기타 세탁하는사람들 박현우 2013-04-17
122116 서비스 임철순영어전문학원 임철순 2013-04-17
122115 식음료 코스트고광명점 강수지 2013-04-17
122114 서비스 컴투스 골프스타 이미선 2013-04-17
122113 기타 세탁하는사람들 박현우 2013-04-17
122111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준형 2013-04-17
122105 기타 유니온보일러 김세윤 2013-04-17
122104 기타 sk엔크린 신선우 2013-04-17
122103 휴대전화 핸드폰 김지선 2013-04-17
122090 기타 스마트로또 구연주 2013-04-17
122089 통신 sk텔레콤 권은자 2013-04-17
122086 휴대전화 넥슨 성시현 2013-04-17
122078 휴대전화 kt 이동규 2013-04-17
122077 기타 sk브로드밴드 방수진 2013-04-17
122076 유통 민영정보통신(주) 윤정애 2013-04-17
122075 생활용품 다이소 jh 2013-04-17
122071 기타 스타일스토리

처리중

환불요청
장미경 2013-04-17
122064 기타 인터파크도서 이정원 2013-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