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임대인에게 장기수선충당금 및 물탱크수리비용 부담 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라주택 ] 아파트 임대인에게 장기수선충당금 및 물탱크수리비용 부담 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장욱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3-06 11:20:51

본문

저는 광주광역시 남구 소재 라인가든아파트 2차 301호에 2012년 02월 20일에 전세보증금 9천만원에  아라주택 신현각(062-371-2591)에게 임차하여 주거 중 
  1. 본인의 사정에 의하여 제주시로 이전을 하면서 당초 계약기간인 2년을 채우지못하고 만 일년만에 이전을 하게되면서  집주인인 신현각에게 부득이한 이전사정을 설명하고 집세를 돌려달라고하자 " 위약금50만원내라. 그러지않으면 보증금돌려줄수 없다."고 하면서 계약내용에 적시되지도 않은 사유로 일방적으로 감액반환한사실이 있고
  2. 본인이 주거 중 아파트 관리비 중 장기수선충당금은 임대인이 부담하여야 함에도 임차인에게 돌려주지 않았으며, 본 건물은 준공이후 약 25년을 사용하여 노후한 아파트로 물탱크 등의 고장이 발생하였는데 그 비용 30만원도 임차인이 부담해야 한다며 일방적으로 이사당일 보증금을 반환하지않고 고의 지연시키며, 결국 제주행 배에 이삿짐을 승선시키지 못하면 않될 막막한 상황에서 화급한 저의 사정을 악용하여 물탱크 수리비 및 장기수선 충당금을 반환하지 않을 사실이 있습니다.
  3. 당시에는 빨리 이사를 해야하는 상황이었고, 일반적으로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보증금을 돌려받을 떄 매우 일방적으로 그들의 주장에 반박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피해를 전가하고 응당 임대인이 부담해야할 부분까지 부담토록하는 악덕 임대업자를 고발합니다.
  4. 첫 입주시에는 그들이 지정한 부동상을 통해 계약을 하였고 장기수선 충당금의 경우 해당 중계사에게 추후 돌려받는다는 확언까지 받은 상태며,  아라주택직원의 말에 의하면 임대주택이 3000채라며 모두 이런 수법으로 이사 시 고의로 환불을 지연하여 애타게 만들며 임대인 부담분을 임차인에게 전가시킨다는 얘길 들으며, 참으로 나쁜 악덕업주라고 생각하였습니다.
  5. 임대가옥이 3000채나돼는 부자가 가난한 서민의 등골을 빼는 이런 나쁜일은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부디 부당한 집ㄹ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선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관기관에서는 사업자와 소비자간 거래로 인한 분쟁시 소비자의 직접적인 피해에 대해 합의권고를 해 드리고 있는 바, 세입자와 집 주인간의 임대 분쟁은 업무 범위 이외로 도움을 드릴 수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관할 자치구 임대차분쟁조정상담실이나 혹은 해당 지자체 주택임대차 상담실,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 없이 132번, www.klac.or.kr)에서 무료법률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063 생활가전 유에스원오원 이정표 2013-04-17
122061 기타 니쁜스 심민경 2013-04-17
122060 생활용품 마인드 브릿지 홍성균 2013-04-17
122059 digital asus 배재웅 2013-04-17
122058 기타 농수산홈쇼핑 최영주 2013-04-17
122057 통신 sk텔레콤 정은주 2013-04-17
122056 휴대전화 kt분실신고센터 조성연 2013-04-17
122055 digital 티켓몬스터 윤석환 2013-04-17
122054 기타 핀란디아 윤석례 2013-04-17
122053 통신 KT 윤경아 2013-04-17
122052 기타 위팬 강소연 2013-04-17
122051 통신 LGU+ 차유진 2013-04-17
122050 생활가전 SONY코리아 이상건 2013-04-17
122049 서비스 헬스장 세미 2013-04-17
122048 기타 옥션 정현정 2013-04-17
122047 기타 수아빈 김경진 2013-04-17
122046 기타 게임빌 김향미 2013-04-17
122045 기타 게임빌 김향미 2013-04-17
122044 기타 S-US 곽두연 2013-04-17
122042 생활용품 라이온헤드/11번가 이지수 2013-04-17
122040 생활가전 엘지전자서비스 우만기 2013-04-17
122037 기타 금영고속관광(주) 정혜영 2013-04-17
122035 생활용품 도이첸 박상진 2013-04-17
122027 생활용품 (주)이엔,대한통운 유진의 2013-04-17
122026 생활가전 교원정수기 황기만 2013-04-17
122023 식음료 티켓몬스터 김민상 2013-04-17
122022 유통 겔러리아몰 대한통운 선우민 2013-04-17
122020 기타 개인 jinyoueng 2013-04-17
122011 digital 오케이cctv 김동숙 2013-04-17
122008 digital 오케이cctv창고형

처리중

cctv 반품
김동숙 2013-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