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고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 고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900회
  • 작성일 : 13-03-18 21:02:59

본문

저는 인천에 사는 김지현입니다.
지지난주 화요일 검단 롯데마트 lg 유플러스 매장에서 컴퓨터, 전화, TV를 통합으로 신청하고 lg에서 전화오기만을 기다리다 금요일날 전화를 하니 누락으로 인해 전달이 안되어 그제서야 설치기사님과 통화하고 일요일날 설치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원하던 화이트 제품이 아닌 블랙으로 전화를 설치하고 기분이 상당히 좋지 않았지만 설치기사님이 친절하시어 그냥 넘어가려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주 수요일 u+본사에서 발송하는 사은품인 상품권을 주소지를 잘못 기재하여 택배기사님께서 반송처리하겠다고 전화 주셨고 지난주 토요일날 매장에서는 상품권을 잘 받았냐고 전화가 왔었습니다. 저는 그간 있던 일을 얘기하였고 매니저란 사람이 직접 택배기사님께 전화해서 배송완료처리를 했는지에 대한 여부를 저보고 물어보라는 겁니다.
자기네가 주소지 잘못 보내서 처리가 이렇게 된것을 소비자인 제가 왜 처리를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직접 본사에 얘기하라했지만 제가 하는것이 빠를거라고 저도 그 택배기사님께 전화했지만 받지 않으셨습니다.
lg u+ 고객센터로 오늘 6번의 전화를 했지만 다른 부서로 전화를 다시하라는 식이고 매장에서 제게 말했던 상품권 금액과 본사에서 보낸 금액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계약부터 지금까지 스트레스 받아 속병까지 돋져서 미칠지경 입니다.
그 어떤 대답도 제대로 들을 수 없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lg u+ 어떻게 해야합니까
해지하고 싶은데 위약금 얘기하고 이런 미친 것들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943 휴대전화 소라 구은주 2013-04-17
121934 기타 JB 헬스케어 장현아 2013-04-17
121933 식음료 효장짬뽕 최보라 2013-04-17
121932 기타 쓰리에스로직스 황재일 2013-04-17
121931 기타 gn요가 조혜림 2013-04-17
121930 서비스 소비쟈고발센터 문성욱 2013-04-17
121929 휴대전화 엘지전자 한성일 2013-04-17
121928 서비스 개인 이봉순 2013-04-17
121927 서비스 개인 이봉순 2013-04-17
121926 휴대전화 모릅니다 박준용 2013-04-17
121925 서비스 한샘플래그샵 ㅇㅎㅈ 2013-04-17
121924 휴대전화 로또아이 김문기 2013-04-17
121923 기타 쇠파이프 김아리 2013-04-17
121922 자동차 현대브루핸드 박종무 2013-04-17
121921 기타 웅징씽크빅 김혜숙 2013-04-17
121920 기타 구몬학습 최영애 2013-04-16
121919 통신 SKT 기프티콘 고 정수연 2013-04-16
121918 기타 까르페디엠 신지혜 2013-04-16
121917 기타 플레이어 홍성민 2013-04-16
121916 서비스 태후사랑 강유미 2013-04-16
121915 통신 sk브로드밴드 박미나 2013-04-16
121914 식음료 한살림경남지사 최복수 2013-04-16
121913 digital 웹머신즈 정현우 2013-04-16
121912 식음료 한살림경남지사 최복수 2013-04-16
121911 생활용품 더쇼퍼 하지수 2013-04-16
121910 기타 아우라제이 전은영 2013-04-16
121909 서비스 하우투토익 이예택 2013-04-16
121908 휴대전화 지마켓 백미순 2013-04-16
121904 기타 쇼핑몰

처리중

운동화
이은미 2013-04-16
121897 식음료 건국헬스앤미 최상무 2013-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