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s무비 영화 예매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씨앤에스무비 ] cns무비 영화 예매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지혜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4-10 14:54:45

본문

한국 야쿠르트를 통해 cns무비 영화 예매권을 받았습니다.
cns무비 사이트가 예매가능 시간, 예매 방법 등이 굉장히 까다롭게 되어있더라구요.
토요일밖에 영화를 볼 시간이 없는데 토요일 영화를 보려면
금요일만 예매가 가능하다고 해서 4월6일 토요일 영화를 보려고
4월 5일 금요일에 사이트를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4월8일 까지 시스템 오류로 사용할 수 없다고 공지가 뜨더라구요.
유효기간이 4월10일 까지인 예매권이라  어떻게 해야하나 해서 cns무비에 문의전화를 했습니다.
상황을 설명했더니 남자 상담원 분이 그러면 4월 9일이나 10일에 전화를 하면 4월 13일 토요일 영화 예매를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4월 9일에 전화를 했더니 쿠폰번호를 알려달라고 해서 쿠폰 번호를 알려줬더니 지금 쿠폰에 오류가 있어서 내일 문자를 보내주겠다고 그 문자를 따라서 예매하시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쿠폰이 한 장 더 있는데 지금 그 것까지 등록해주시면 안되냐고 했더니 하루에 한 장 이상 예매가 안된다고 그 표는 내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통화를 마쳤습니다.
다음날 전화를 해서 다른 쿠폰 한 장을 더 쓰려고 번호를 알려줬더니 갑자기 이 쿠폰은 사용량이 다되서 쿠폰을 쓸 수 없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유효기간이 오늘까지인데 왜 안되냐고 했더니 자기네도 이 것밖에 모른다고 한국 야쿠르트에 문의하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한국 야쿠르트에 문의했더니 cns무비에 다시 물어보거나 그 지역 대리점에 물어보라고 해서 제가 사는 곳인 한국 야쿠르트 안성 대리점에 연락했더니 전화 받으신 분이 자기가 다시 연락하겠다고 했는데 기다려도 연락이 안와서 다시 전화했더니 자기가 수원 지점에 연락 했는데 지금 담당자 분이 회의 중이시라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언제까지 기다리냐고 했더니 자기도 그 쪽에 아는 사람이 없어서 모르겠다고 하시길래 그냥 그 번호 직접 알려달라고 해서 그 번호로 전화했더니 결번이라고 나오더라구요. 그냥 한 장이라도 쓰자 싶어서 cns 무비에 다시 전화해서 문자 좀 빨리 보내달라고 했더니 자기네가 하는 게 아니라 위에서 결정이 나야 문자가 가는 거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목요일이랑 어제는 예매가 된다고 얘기하더니 왜 자꾸 말이 바뀌냐고 하자 그냥 저희는 모른다고만 하는 거에요. 그래서 예매도 이렇게 어렵게 해놓고 유효기간 남은 예매권도 안된다고 하고 구체적인 설명도 안해주면 이 예매권을 어떻게 쓰냐고 했더니 자기는 모른다면서 따질거면 한국 야쿠르트에 따지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한국 야쿠르트도 표만 배포하고 잘 모르는 것 같더라 예매권을 만든 곳이 이 회사인데 여기서 해결해 주는 게 당연한 거 아니냐고 했더니 자기도 모르는 것을 자꾸 물어보시면 제가 뭐라고 대답해야 하냐고 오히려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아무 것도 모르시면서 대체 뭘 문의하라고 문의전화라고 해놓았냐고 저도 화를 냈더니 저는 모른다고 몇번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기분으로는 통화 못합니다. 하고 전화를 뚝 끊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솔직히 무료로 얻은 예매권이라 사용을 안해도 크게 아깝지는 않은데 상담원 분 태도가 정말 화가나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cns 무비를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많은 분들이 저랑 비슷한 이유로 돈을 주고 사놓고도 표를 못쓰셨더라구요.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기에는 상담원분 태도도 너무 화가 나고 cns무비 쪽도 문제가 많은 것 같아서 글을 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473 통신 KT 김난경 2013-04-15
121472 기타 개인중고나라 백혜령 2013-04-15
121471 기타 개인중고나라 백혜령 2013-04-15
121470 기타 개인 백혜령 2013-04-15
121469 휴대전화 홈플러스 이경화 2013-04-15
121468 기타 솔데스크 노유진 2013-04-14
121467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염다솔 2013-04-14
121466 기타 베트남 항공 조민지 2013-04-14
121465 기타 ING생명보험 조경미 2013-04-14
121464 기타 솔데스크 노유진 2013-04-14
121461 기타 사당역 칼라이도 김선주 2013-04-14
121460 기타 블링블링 고유미 2013-04-14
121456 식음료 피자나라치킨공주 장대원 2013-04-14
121455 생활가전 LG전자(하이마트) 박도선 2013-04-14
121454 서비스 코레일 서범규 2013-04-14
121442 휴대전화 LG 임예림 2013-04-14
121441 생활용품 한샘 잠실점 김지영 2013-04-14
121440 생활용품 한샘 잠실점 김지영 2013-04-14
121439 기타 송지영 홍선영 2013-04-14
121438 기타 지하상가 금은방

처리중

환불
강지광 2013-04-14
121437 자동차 르노삼성 원경수 2013-04-14
121436 식음료 kirin 이진희 2013-04-14
121435 식음료 kirin 이진희 2013-04-14
121434 서비스 100년명품돼지국밥 김윤희 2013-04-14
121433 식음료 코사마트 방준 2013-04-14
121432 기타 옷자루 황선학 2013-04-14
1214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영 2013-04-14
121420 기타 엘리시안웨딩홀 김수전 2013-04-14
121419 기타 피그마마 한청민 2013-04-14
121418 식음료 광주대기숙사식당 박상범 2013-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