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있는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보라넷
  • 조회수 : 815회
  • 작성일 : 13-03-03 18:10:08

본문

한달전에 갤럭시 s3를 샀습니다.
통신사는 유플러스였고 유플러스도 기기에 대해서는 무관심 했고 단지 삼성서비스 센터에 가라는 말 뿐입니다.
그런 유플러스에 대해서는 불만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만, 기기의 책임자인 삼성전자의 대응도 역시 미온적입니다. 삼성전자는 엄청난 갤럭시 를 팔았습니다.  갤럭시 s1때도 패드가 만가져서 모르고 1년 후에 찾아갔는데
 1년이 넘으면 수리부담이 생긴다고해서 그냥 회전해서 터치 않되는 부분 만 무시하고 썼습니다.  그러다가 핸드폰을 물에 빠뜨려서 부득히 갤럭시 s3를 사게됬습니다. 근데 한달도 않되서 소리 수신 부분의 버튼이 작동이 않되고 통신이 끊기며 수신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서비스에 전화 했더니 월요일나 되서 서비스센터에 오랍니다. 여기서 서비스센터를 가려면 먼 고잔 디지털 센터로 가야 하며 월요일은 저도 먹기살기 힘든 월급장이라 직장에 가야 합니다. 그동안 쓰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90만원이나 나가는 갤럭시 s3를 모든고객은 서비스센터에 들고 와야만 수리가 된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전 이제 저는 나이 50대 입니다. 50대는에 it에 무디지만 이건 분명히 대량으로 수익을 얻는 삼성전자의 있는자의 횡포입니다. 50만원짜리 가전 제품도 1달도 않되서 문제가 있으면 와서 수리를 해줍니다. 갤럭시 1도 일이 많아 결국 서비스센터 못가가다가 1년이 넘어 수리비용 때문에 참고 썼습니다.
많은양의 갤럭시를 팔고 대량의 수익을 얻은 삼성전자의 서비스는 너무도 일방적으로 대기업에 유리한 구조입니다. 누구에게 하소연 해야합니까 전화가 와도 수신소리가 나지 않는 갤럭시 s3핸드폰을 보면서 약하고 힘없는 50대 서민의 모습 단지 초라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915 통신 sk브로드밴드 박미나 2013-04-16
121914 식음료 한살림경남지사 최복수 2013-04-16
121913 digital 웹머신즈 정현우 2013-04-16
121912 식음료 한살림경남지사 최복수 2013-04-16
121911 생활용품 더쇼퍼 하지수 2013-04-16
121910 기타 아우라제이 전은영 2013-04-16
121909 서비스 하우투토익 이예택 2013-04-16
121908 휴대전화 지마켓 백미순 2013-04-16
121904 기타 쇼핑몰

처리중

운동화
이은미 2013-04-16
121897 식음료 건국헬스앤미 최상무 2013-04-16
121892 식음료 건국헬스앤미 최재진 2013-04-16
121888 유통 올드미키 전가주 2013-04-16
121887 통신 KT 기은영 2013-04-16
12188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누리 2013-04-16
121885 기타 www.qvo.co 이경택 2013-04-16
121884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명숙 2013-04-16
121883 자동차 sk엔카 김병호 2013-04-16
121882 휴대전화 폰누리휴대폰할인매장 김영롱 2013-04-16
121881 휴대전화 ilovecube 최승호 2013-04-16
121880 기타 워터스

처리중

배상
김진의 2013-04-16
121879 통신 네이버,구로성모병원 문성욱 2013-04-16
121875 휴대전화 lg u+ 김혜정 2013-04-16
121874 기타 미건스타일 내돈.. 2013-04-16
121871 기타 천세마을 박외자 2013-04-16
121870 기타 포니지엔느 이지영 2013-04-16
121867 기타 소비자 배유진 2013-04-16
121861 digital CJ대한통운 배기현 2013-04-16
121860 식음료 삼성수면다이어트

처리중

부작용
배현주 2013-04-16
121859 생활용품 첼로스포츠 이준석 2013-04-16
121858 통신 개인 김선화 2013-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