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을 고발하는 글을 썼는데 아직도 처리가 안되고 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옥션을 고발하는 글을 썼는데 아직도 처리가 안되고 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종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03-05 09:31:01

본문

제가 2.27일날 글을 올렸는데
옥션에서 2.28일날 한 상담사사 전화를 했고
저에게 환불 해 줄수 없다고 해서, 환불을 받아야겠다고 하지
5만 몇천원을 지불하라고 하더군요.
전 물건을 받은적도 없는데, 분명 발송했다고 했고 기다려도 안왔고
결국에 환불 해 달라고 하니 그때 전화해서 물건 통관을 못하고 있다고
모든 책임을 저에게 떠 넘겼습니다.
저는 옥션에서 분명 말한 날짜를 어겼고, 약속을 안 지켰기 때문에
그에 합당하게 환불을 받을거라고 했습니다.
말단 직원은 절대 해결 못하니, 똑같은 말 반복하지말고
환불을 해 줄수 있는 사람을 바꾸라고 했더니
3.4일날 전화 드리라고 한다고 해 놓고 아직까지 또 깜깜 무소식이네요.
정말 기업들이란...
소비자를 물로 보는거지 어이가 없습니다.
지금 물건 시킨지 한달이 이미 넘은 상태이고 환불을 해 달라고 여러차례 요구한지 이주됐는데
아직도 해결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질질 끄니까 소비자들이 지쳐서 환불을 못 받는게 아닐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며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934 자동차 all things 조인형 2013-03-05
113933 휴대전화 소나무 길동이 2013-03-05
113932 생활가전 SK 네트웍스 오상천 2013-03-05
113931 기타 로또킹 정찬욱 2013-03-05
113930 생활용품 g마켓,코체안마의자 이찬우 2013-03-05
113929 서비스 팡시티 이준민 2013-03-05
113928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5
113927 기타 베러뷰티 김수연 2013-03-05
113926 휴대전화 namatv.kr 조현철 2013-03-05
113925 통신 SK 텔레콤 김지혜 2013-03-05
113924 기타 CJ 택배 주효영 2013-03-05
113923 금융 롯데카드 김중상 2013-03-05
113922 서비스 롯데카드 조수현 2013-03-05
113921 기타 아이비코스메틱 최주리 2013-03-05
113920 기타 턱앤추한의원 김현정 2013-03-05
열람중 기타 옥션 이은종 2013-03-05
113918 자동차 중고차코리아 홍길동 2013-03-05
113894 휴대전화 SKT 이종실 2013-03-05
113884 통신 삼성전자 이수봉 2013-03-05
113883 기타 G마켓 조가희 2013-03-05
113882 휴대전화 구글 사이트 새벽나무 2013-03-05
113881 기타 코레스코 이남호 2013-03-05
113880 서비스 김병만의 파란이사 송희영 2013-03-05
113879 기타 현대택배 김나영 2013-03-05
113878 서비스 관리실 정혜린 2013-03-04
113877 기타 성심메디피아의원피부 박경이 2013-03-04
113876 휴대전화 (주)apping 이영진 2013-03-04
113875 digital 씨엔지네트윅스 김석환 2013-03-04
113874 기타 중앙일보 이문형 2013-03-04
113873 통신 lg 인터넷 양태영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