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의 농간에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엘지유플러스의 농간에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준호
  • 조회수 : 758회
  • 작성일 : 13-03-11 13:23:18

본문

저는 작년9월경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이라며 현재 사용중인 겔럭시 S2모델에서 최신식 모델인 베가레이스2로 무상으로 변경해주며, 또한 겔럭시S2잔여 할부금을 대신 납부해주는 조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나, 변경후 대납하기로한 약정금은 입금시켜주지도 않고 시간을 끌다 한달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에서 직접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이같은 사실을 알렸고 엘지에서도 정식으로 접수하여 빠른시일내 처리해주기로 하였으나, 3개월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아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하니 "고객님뿐만 아니라 피해자가 많아 조금 시간이 걸리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또한 고객님 피해는 저희 엘지유플러스를 믿고 기다리면 꼭 처리해 드릴겠습니다.그러니 조금만 더 시간을 달라"고 하여 계속 연락을 기다려왔지만 올 1월까지도 아무런 조치가 없어 제가 이고 소비자고발센터를 통해 신고를 1차례 하였습니다.그후 2월초경 다시 엘지유플러스에 연락하니 2월말까지 처리할 예정이라고 하여 또 다시 기다려왔지만 역시나 아무런 연락도 해결도 되지않아 3월4일경 다시 연락하였지만 또 다시 현재 순차적으로 처리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애가만 하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일주일이 지나 엘지유플러스에 연락하여 언제까지 기다려야 돼냐고 강력히 항의하자 잠시후 팀장이라는 사람에게서 연락오길 현재 자신들도 대리점에 소송을 한 상태이며 근본적으로 엘지본사에선 개별적으로 이건을 처리해 줄수없으니 정히 그러면 해당 대리점을 상태로 소송을 하던지 하라는 우회적으로 애기하는 것이였습니다. 지난 6개월가량 자신들 엘지유플러스를 믿고 기다려주면 해결해주다던 사람들이 한 순간에 말을 바뀌 자신들이 해결해줄때까지 기다리던지 그것도 못 기다리겠으면 직접 소송을 해라는 이런 무책임한 말이 어디 있습니까?
이러한 엘지유플러스에 대하여 강력히 항의하는 바이며 이 문제를 꼭 해결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961 서비스 금남고속 박상호 2013-03-11
114960 서비스 Gng 류진광 2013-03-11
114959 기타 노리샵 김수연 2013-03-11
114958 digital LG유플러스 문상철 2013-03-11
114957 생활용품 토마토 슬로우쿠커 최은정 2013-03-11
114956 서비스 백두산트랜스 박진수 2013-03-11
열람중 휴대전화 LG U 조준호 2013-03-11
114953 기타 신세계리조트 김남인 2013-03-11
114952 기타 trek 정빛나 2013-03-11
114951 기타 (주)신안컴퍼니 원창묵 2013-03-11
114950 기타 쇼핑몰 이해욱 2013-03-11
114949 금융 라이나 생명보험 곽인선 2013-03-11
114948 통신 sk텔레콤 전근수 2013-03-11
11494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곽인선 2013-03-11
114946 서비스 매라신 민들레 2013-03-11
114945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3-11
114944 기타 호텔조인 선혜윤 2013-03-11
114942 휴대전화 kt 휴대폰 김이연 2013-03-11
114941 생활용품 베러뷰티 고유주 2013-03-11
114940 기타 http://san 이재숙 2013-03-11
114938 기타 리얼코코

처리중

환불처리
김보민 2013-03-11
114937 생활가전 하이마트 계산점 태영희 2013-03-11
114934 생활용품 스타일온미 심진경 2013-03-11
114933 digital (주)늘푸른종합건설 김경희 2013-03-11
114931 통신 LG유플러스 정해권 2013-03-11
114930 휴대전화 다날페이-okmov 이판주 2013-03-11
114929 digital 현주컴퓨터 이규섭 2013-03-11
114928 서비스 위메이크프라이스 박유정 2013-03-11
114919 생활용품 sk 티멤버쉽 이정인 2013-03-11
114918 휴대전화 모토로라 이명화 2013-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