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e다책나무 사기행각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e다책나무 ] 웅진e다책나무 사기행각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욱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3-03-19 20:28:45

본문

한달전엔가 제 여동생이 조카 책을 산거 같습니다.
총 1000만원 가까이 하는 금액이었으며, 책과 책장이 포함된 금액이라는 것입니다.
애초에 이런 금액으로 책을 파는것 부터가 사기행각이지만, 제 여동생은 완전히 순진해서 넘어간거 같습니다.
당연히 부담스러운 금액이라 반품시키려 했지만, 이제까지 낸 300만원에 대해서는 다시 되돌려 받지 못하고 받은 책과 책장을 모두 가져갔다고 합니다.

이런 사기 행각이 정말 말이 됩니까? 이게 약정으로 되어있다면 정말 사기 약정 아닙니까?
어머님이 소비자 고발원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이게 말이 된답니다. 대체 누가 소비자 약자를 보호해줄수 있는 겁니까?

이제까지 낸 300만원을 돌려주지 못하겠다면, 당연히 그 금액에 맞는 책이라도 줘야하는거 아닙니까?

정말 어처구니 없어서 짜증이 치밀어 오릅니다.
내일부터 이거에만 매달려야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청약철회는 추후에 발생할 수 도 있는 법적인 분쟁을 대비하여 반드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셔야하며 또한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신고할 수 있으며 제품 구입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175 생활용품 원사커 민태빈 2013-03-16
116174 기타 이패스코리아 조오성 2013-03-16
116171 생활용품 우수사 김효정 2013-03-16
116164 기타 마라나타 오다혜 2013-03-16
116161 휴대전화 폰마트 정영수 2013-03-16
116160 휴대전화 애플 주대중 2013-03-16
116159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최병록 2013-03-16
116158 기타 토비스콘도 배점숙 2013-03-16
116156 자동차 대림공업사 서성용 2013-03-16
116129 통신 kt 양윤영 2013-03-16
116127 기타 아이코믹스 지윤선 2013-03-16
116119 생활용품 주식회사 이라움 전은혜 2013-03-16
116118 서비스 나이스드레스 권아영 2013-03-16
116117 기타 닉스(molga) 김영인 2013-03-16
116116 기타 다우사회교육원 김은지 2013-03-16
116115 휴대전화 kt 유동현 2013-03-16
116114 기타 모두투어 김진숙 2013-03-16
116113 통신 kt 유동현 2013-03-16
116112 서비스 대한통운 이대건 2013-03-16
116111 휴대전화 cine24.com 전혜지 2013-03-16
116110 서비스 대한통운 이태식 2013-03-16
116108 휴대전화 넥슨,KT 김희진 2013-03-16
116107 생활용품 ca디자이너스 박찬홍 2013-03-16
116106 서비스 한솔 포장이사 박나희 2013-03-16
116105 기타 g마켓 민승애 2013-03-16
116104 기타 롯데닷컴&제이에스티 이수경 2013-03-16
116103 휴대전화 lg전자 우준택 2013-03-16
116102 생활가전 LG전자 이인옥 2013-03-16
116101 기타 모두투어 이세라 2013-03-16
116100 기타 네모 이경진 2013-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