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이 다 오지 않았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물건이 다 오지 않았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세미
  • 조회수 : 760회
  • 작성일 : 13-02-26 15:39:55

본문

2월 10일 현대 홈쇼핑에서 소니단렌즈디카를 1273000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2월 14일 디카가 도착 후 충전을 해 찍어봤는데 방송처럼 화질이 좋지않아 반품 처리 후 토요일 다시 배송을 했습니다.
2월 19일 반품과정을 물으니 아직 처리가 않됐다고 했습니다.
2월22일 고가의 상품이며 충전을 해 찍어봤기 때문에 반품이 되비 않고 AS처리가 도;어 다시 반송을 한다고합니다. ----
문제는
2월 22일 저희가 현대 홈쇼핑에 잔화요망을 해 판매자랑 통화를 하다가 렌즈가 하나 오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물건을 받았을 땐 분명 하나였었는데..
업체에서는 19일 화요일 홈쇼핑에 렌즈가 하나 오지 않았다고 말을 했다고 하고...

넘 화가나서 홈쇼핑에 연락을 했는데 계속 업체 핑계를 대며 확인 후 연락만 주기로 하고는 아직도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중요한건 분명 제가 반품처리를 했기 때문에 온 물건 그대로 포장을 해 업체로 보냈는데 처음부터 제가 상품이 몇개인지 확인을 잘 하지 않은 것이 너무 화가나더라고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업체에선 상품을 포장 시 무게를 제어보고하며 남은 재고량이 없어 무조건 보냈다고 하고...
현대홈쇼핑에선 계속 업체랑 연락해보겠다고만 하고요...
그리고 디카를 선전할 때 찍어보면 반품처리가 않된다는 말을 쇼핑호스트가 하지 않았어요.
배터리를 충전 후 찍어봐야 물건상태를 알수 있응거 아닌가요?
참고로 물건이 왔을 대 카카오스토리에 올려놓은 사진이 있는데 보내드릴 수가 없네요.ㅠ
이럴경우 정말 어떻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121 서비스 현대택배 김가영 2013-04-07
120120 기타 수채화몰 김민중 2013-04-07
120119 생활용품 엘리샹뜨

처리

사기
이소연 2013-04-07
120118 기타 명성레저개발 한무연 2013-04-07
120108 기타 모두투어 문동훈 2013-04-07
120107 기타 한일 솔루션 박내현 2013-04-07
120106 휴대전화 페이원 황보선녀 2013-04-07
120105 서비스 달리샵

처리중

다시
박아름 2013-04-06
120104 휴대전화 kt올레쇼폰케어 노성준 2013-04-06
120103 기타 aia 생명보험회사 송홍연 2013-04-06
120102 식음료 왕십리막창구이 신동규 2013-04-06
120101 기타 g마켓 민수화 2013-04-06
120098 기타 cj택배 김대현 2013-04-06
120095 서비스 이미트 주희원 2013-04-06
120086 기타 금목가구 석지연 2013-04-06
120085 기타 핑크매니큐어

처리중

저기요
박영란 2013-04-06
120084 기타 통닭집 박완순 2013-04-06
120083 서비스 벤자롱골드스파

처리중

환불
송정은 2013-04-06
120082 기타 디카마트 김정수 2013-04-06
120081 서비스 강릉 케이콜택시 조유명 2013-04-06
120080 기타 한진택배 윤태길 2013-04-06
120079 생활가전 일월매트 김선영 2013-04-06
120078 식음료 마쯔오피자 서연주 2013-04-06
120077 식음료 마쯔오피자 서연주 2013-04-06
120067 식음료 롯데리아 임용남 2013-04-06
120059 기타 이자벨 나경이 2013-04-06
120058 기타 마이핏휘트니스 신사 오혜림 2013-04-06
120057 기타 스위트폭스 전지윤 2013-04-06
120056 휴대전화 3사통신사 권예슬 2013-04-06
120055 식음료 영화유통 이은희 2013-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