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업체의 부당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흥관 ] 배달음식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업체의 부당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빈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3-03-03 18:56:35

본문

중국집 배달음식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소비자의 환불요구에대해 못마땅해하고
집에찾아와 소리를지르고 돈을던지고 가서 사과요구하러갔더니
벌레가 나올 수도 있는거라며 반말,폭언,삿대질 등 위협을 당했을 경우
어디다가 사건접수를 해야하는건가요?

이 곳의 글들을 읽어보니  해당업체에 연락을 해 조취를 취하도록 했다는 답변이 대부분이던데
정확히 어떤 조취를 말하시는건지 알고싶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의 권유때문에 업체측에서 하는 마음에도 없는 억지사과를 받고싶지 않습니다.

음식위생과, 업주의 불친절,위협 을 당했을경우 해결절차가 어떻게 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국집 배달음식에서 벌레가 나와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685 생활용품 위메프 김택수 2013-04-15
121684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박미진 2013-04-15
121683 기타 샵N essen 송현석 2013-04-15
121682 식음료 두부향기153 양현정 2013-04-15
12168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명숙 2013-04-15
121680 금융 (주)한동라이프 김종순 2013-04-15
121679 휴대전화 SMS 홀릭 유하연 2013-04-15
121678 휴대전화 SNS 홀릭 유하연 2013-04-15
121677 기타 홀인원 김형민 2013-04-15
121676 휴대전화 kt 최준희 2013-04-15
121675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성미 2013-04-15
121670 생활용품 g마켓 아미샵 이영임 2013-04-15
121667 통신 KT Olleh 장미종 2013-04-15
121666 자동차 선인모터스 강동석 2013-04-15
121665 휴대전화 LGU+ 김은빈 2013-04-15
121664 생활용품 한샘부엌 김은경 2013-04-15
121663 서비스 스파세종 송준홍 2013-04-15
121662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장천신 2013-04-15
121661 휴대전화 개인 전수석 2013-04-15
121660 기타 노블드레서 이진희 2013-04-15
121659 금융 DH상조 최한글 2013-04-15
121658 기타 마미마루 정상미 2013-04-15
121657 기타 그루폰코리아 김선경 2013-04-15
121656 기타 gs홈쇼핑 김영 2013-04-15
121653 기타 해피애견타운 이경화 2013-04-15
121651 자동차 쌍용자동차 한태승 2013-04-15
121650 기타 해피애견타운 이경화 2013-04-15
121649 통신 로또오행 김미현 2013-04-15
121648 휴대전화 SK텔레콤 최대천 2013-04-15
121637 통신 sk텔레콤 김옥순 2013-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