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할머니보쌈에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원할머니보쌈 ] 원할머니보쌈에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현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3-03-04 20:11:01

본문

2월22일 식사후 현금영수증을 했습니다. 23일 현금영수증 취소라는 문자가와서 해당 음식점에 문의하였고 여사장님이 포스 불량으로 직원이 실수했다는 답변을 받았으나 결제시 남사장님(부군)이 결제받으셨고 당일 오류에 의한 취소가 아니라 그 다음날 본의 동의없는 취소문자를 받은터라 이해가 안가서 소비자의 한사람으로 신고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여사장님께서 그렇게 살지마라, 재수없으니까 끈어라. 하시고 끈어버리시더군요. 후 원할머니보쌈 본사에 문의하였고 대전지역 책임자라는 분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분말씀은 교육을 더 강화하겠다는것이었고 영업주와 저의 일은 뭐라할수없는 입장이라하시더군요. 제가 다시 대전 담당자께 전화해서 저에게 그 영업주가 사과는 안하실껀지 물어보았습니다. 한참후 남사장님에 전화 오셔서 화를 풀어달라 하시더군요, 제가 욕하신 여사장님이 사과 하시면 그러겠다하였으나 그분은 끝까지 사과는 안하시더군요.
제가 만약 신고할 생각이었으면 그영업주와 통화도 안했겠지요.그여사장님이 왜 현금영수증 취소가 그다음날되었는지 충분히 설명하시고 정중히 사과하셨으면 제가 화가 안났겠지요. 어떻게 잘못하신분이 잘못을 묻는 손님에게 그렇게 살지마라, 재수없으니까 끈어라, 이런 언행을 할수있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런 후에도 몇차레 더 사고할 기회를 드렸는데 안하시고...
원할머니 보쌈 그래도 대표 먹거리 브랜드인데 손님에겐 이런씩으로 해도되나요. 돈만가지면 영업장을 바로내주고 서비스나 손님에 대한 예의 범절은 교육내용에 없습니까?
신고하려면 하라던데 소비자의 한사람으로 원할머니보쌈을 맛있게먹었던 사람으로 참 실망스럽네요.
이건에 대한 만족스런 조취가 없을시 저는 최선을 다해 이걸 알리고 다신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본사에 문의를 다시하였으나 해당 영업주의 사과는 받을 수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게 원할머니보쌈의 운영 모토입니까?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음식점에서 식사후 요청했던 현금영수증이 취소되었다고하여 연락하셨는데 직원의 실수라며 사과는 하지않고 제대로된 설명없이 갑자기 욕설을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522 기타 시대고시기획 이윤채 2013-04-15
121521 생활가전 LG전자 이정화 2013-04-15
121520 유통 드마리스 황수남 2013-04-15
121519 서비스 큐티플 안가영 2013-04-15
121518 기타 다날.인포허브

처리중

소액결제
김교순 2013-04-15
121517 휴대전화 꾸러기모바일 이희천 2013-04-15
121516 서비스 헤에벨 박유미 2013-04-15
121515 생활가전 LG전자에어컨사업부 견유미 2013-04-15
121514 자동차 기아차 이상엽 2013-04-15
121513 서비스 CVSNET(주) 민병창 2013-04-15
121511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상오 2013-04-15
121505 식음료 홈플러스,CJ택배 이윤경 2013-04-15
121497 서비스 콘도닷컴 이강석 2013-04-15
121495 금융 하이투자증권 이윤정 2013-04-15
121494 생활용품 태평양제약 김인희 2013-04-15
121493 기타 CJ대한통운 박보라 2013-04-15
121491 통신 다날 이해인 2013-04-15
121487 유통 대한통운 조현진 2013-04-15
1214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주석 2013-04-15
121481 기타 노벨상아이 김영순 2013-04-15
121480 생활용품 위즈위드 이민선 2013-04-15
121479 통신 KT 황소영 2013-04-15
121478 기타 모노바니 최봄 2013-04-15
121477 기타 뉴발란스

처리중

신발가격
최미은 2013-04-15
121476 기타 밤스 ley 2013-04-15
121475 기타 메롱샵 황은혜 2013-04-15
121474 자동차 서산 타이어뱅크 박준용 2013-04-15
121473 통신 KT 김난경 2013-04-15
121472 기타 개인중고나라 백혜령 2013-04-15
121471 기타 개인중고나라 백혜령 2013-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