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분양 사기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그카페 ] 강아지 분양 사기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영현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4-08 20:10:26

본문

4월7일 오후 7시경 강아지 레브라도 리트리버를 분양받았으나, 집에 데려온 후 2시간만에 코를 흘리며 새벽내내 헛깃침과 코를 흘렸고 다음날 아침 더욱 심해졌습니다. 이에 다음날 전화후 방문하였고, 분양샾과 연계되어있는 병원에 갔으나 진료를 대충하고 시설이 너무 열악하고 믿음이 가지않아, 개인적으로 두 군데를 더 갔습니다. 수의사분께서 감기 걸린지 최소한 3일이 된 상태이며, 헛깃침 마른기침등으로 보아 호흡기에도 문제가 있는 상태이고 지금은 감기로 보이지만 폐렴이나 홍역의 초기증상이라고 하였습니다.
  계약서에는 15일이내 문제 발생시 환불은 안되고 동종으로 교환가능으로 표기되있습니다. 하지만, 계약서 사인 직전에 제가 3번이나 구두로 감기나, 기타 증상은 없는지 건강한지 물어봤을때 확실히 건강하다고 거짓 진술하였고, 계약서상 건강상태또한 양호라고 기재되어있으므로 계약서는 효력이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자기네들이 일주일동안 치료해서 돌려보내준다고 환불은 절대 안된다며 배째라는 식으로 법대로 하자고 큰소리를 쳐서 돈도 못받고, 강아지도 두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강아지 분양받은지 2시간만에 질병을 발견하였는데, 질병있는 생명체를 평생반려견으로 생각하고 어떻게 기를 수 있겠습니까? 하자있는 생명체를 팔고서는 현금으로 돈을 받아놓고서,  법대로 하라며 윽박지르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부디 처신 부탁드립니다..

도그카페
사장 010-4497-040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강아지 분양시 질병이 없음을 확인하고 데려왔는데 감기가 오래되어 홍역초기증상까지 보인다니 매우 속상하고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 책임하의 회복기간이 30일을 경과하거나, 판매업소 관리중에 폐사시에는 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이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애완동물 판매업 관련 분쟁해결기준에는 구입 후 15일 이내 질병 발생의 경우에는 판매업소(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부담하여 회복시켜 소비자에게 인도하여야 합니다. 만일 집에서 치료하다가 애완동물이 죽으면 보상받기 어려우므로 동 애완동물을 집으로 데려오지 말고 사업자에게 데려다주고 치료를 요구하고, 치료가 완전히 끝나 건강해지면 데려오도록 해야 합니다. 동물보호법에 근거하여 동물판매업자로 등록하지 않은 경우 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판매업소 관할관청에 행정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605 서비스 cjE&Mcorp

처리중

현금결제
이인완 2013-04-09
120604 서비스 대한통운 김상율 2013-04-09
120603 서비스 원스튜디오 임영진 2013-04-09
12060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폰케어 안필예 2013-04-09
120601 기타 약국 임은영 2013-04-09
120600 생활용품 한일정수기 김수현 2013-04-09
120599 통신 kt 노유리 2013-04-09
12059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금예 2013-04-09
120597 자동차 벨록스 이현미 2013-04-09
120596 기타 베이비요커 윤주현 2013-04-09
120595 서비스 SK브로드밴드 김민희 2013-04-09
120593 기타 핑크피트 황은정 2013-04-09
120592 건설 티켓몬스터 이유정 2013-04-09
120591 서비스 예미원피부과 박희선 2013-04-09
120589 기타 리얼아티스트 정선안 2013-04-09
120587 기타 스타일걸 이경진 2013-04-09
120580 자동차 렉서스자동차 강정용 2013-04-09
120575 통신 sk텔레콤 김옥순 2013-04-09
120567 생활가전 (주)시원리빙 정천호 2013-04-09
120564 생활가전 롯데 하이마트 이숙희 2013-04-09
120558 digital 하이엔 국정미 2013-04-09
120557 생활가전 2424

처리중

환불지연
이주희 2013-04-09
120556 기타 홈라인가구

처리중

반품관련
김경선 2013-04-09
120555 기타 보일랑말랑 모현진 2013-04-09
120549 서비스 옐로우캡 차유석 2013-04-09
120548 서비스 에듀피디 진봉성 2013-04-09
120547 통신 kt 정해란 2013-04-09
120545 기타 에반이슈 신아름 2013-04-09
120543 통신 메라신 박경수 2013-04-09
120532 기타 핫요가 추정임 2013-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