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회사의 불합리한 계약조건 (중도해지시 과도한 위약금)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게이엔엔상조 ] 상조회사의 불합리한 계약조건 (중도해지시 과도한 위약금)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상윤
  • 조회수 : 427회
  • 작성일 : 13-03-18 12:37:35

본문

2010년 5월 게이엔엔 상조 라는 곳에 상조가입 2구좌를 했는데 (구좌당 월 3만원), 상조 가입 당시 지인을 통해서 가입을 했으나 가입자인 본인도 없는 상태에서 상세한 약관도 듣지 못하였고, 아직까지도 상조 회사로 부터 상세한 약관을 받지 못 했습니다.
상조라는 것이 월정액을 내고, 기간중 결혼이나 상을 치루게 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정도 밖에 아는 정보가 없음.
어쨌든 현재 약 3년을 월정액을 지불하여 구좌당 102만원 (총 2개구좌 204만원) 적치된 상태인데 해약을 하려 하니 위약금 30%를 제외하고 70% (약70만원) 밖에 못 받는다고 합니다.
이것은 중도 해지이니까 그렇다 쳐도 2년후 (5년 계약, 솔직이 3년 계약인줄 알았는데 전화로 알아보니 5년 계약이라고 함) 계약기간이 끝날 때까지 정상적으로 불입하고 해지를 해도 상조의 목적이 초상, 결혼 등이니까 이렇게 찾아먹지 못하면 만기해지 금액도 80% 밖에 못 찾는다고 합니다.

세상에 약관도 안 보여주고 이런 경우가 있나요?  억울해서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문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상조회사의 부당한 계약조건 관련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귀책사유로 의한 계약해지시 월단위로 납입한경우에는 상조상품 해약환급금 계산식은 환급액= (상조적립금 - × 모집수당)×0.9입니다. 또한 해당업체의 약관내용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심사를 통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691 휴대전화 LG U+ 구동현 2013-03-25
117686 생활가전 LG전자 박미라 2013-03-25
117683 생활용품 AF피플 성진욱 2013-03-25
117681 생활용품 디자이너스랩 윤정미 2013-03-25
117680 digital 블리자드 송상열 2013-03-25
117675 통신 동서울케이블 정희철 2013-03-25
117674 서비스 동하커뮤니케이션 차홍성 2013-03-25
117673 서비스 지마켓-제이드 강선미 2013-03-25
117672 통신 올레 이영숙 2013-03-25
117671 기타 오라고(ORAGO) 최혜진 2013-03-25
117670 기타 홍콩중화요리 곽현종 2013-03-25
117669 기타 창고형할인마트 윤선영 2013-03-25
117668 기타 고시원 김용준 2013-03-24
117667 휴대전화 우광정보통신 김동현 2013-03-24
117666 기타 캠브리지 멤버스 김준성 2013-03-24
117665 기타 대한통운 김효선 2013-03-24
117664 휴대전화 starstars 진예찬 2013-03-24
117663 생활가전 하이마트 박태양 2013-03-24
117662 기타 아파트 박정현 2013-03-24
117653 휴대전화 skt텔레콤 백승민 2013-03-24
117652 생활용품 G마켓 박유선 2013-03-24
117651 휴대전화 sk텔레콤 백승민 2013-03-24
117650 기타 나우웨드 김리나 2013-03-24
117649 휴대전화 SK텔레콤동해천곡점 김지훈 2013-03-24
117648 기타 열린서점 정인희 2013-03-24
117647 통신 LGU+ 김옥섭 2013-03-24
117646 식음료 이마트 김미숙 2013-03-24
117637 기타 cj오쇼핑 엄양숙 2013-03-24
117633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김선진 2013-03-24
117632 통신 u플러스 이선희 2013-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