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해지에 따른 부당 환급금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의 해지에 따른 부당 환급금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균
  • 조회수 : 236회
  • 작성일 : 13-02-22 22:56:11

본문

원주에서 살다가 포천으로 이사를 와서 U+에 인터넷, TV 등을 설치해 줄 것을 신청했는데 U+에서는 제가 이사를 온 곳이 U+가 들어올 수 없는 곳이라며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는 설치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해지를 해야되고 해지시 위약금이 약 80만원 정도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저는 무조건 설치해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U+는 제가살고 있는 아파트는 KT만 들어갈수 있다고 하여 최초에는 U+설치기사가 협의를 하면 가능하다고 하여 기다렸지만 나중에 돌아오는 답변은 협의가 안되고 결국 U+는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U+가 설치될 수 없는 설치가 제한되는 곳인데, 그러한 이유를 그대로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더 웃긴것은 벌써 저와같은 사례가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5~6번째라는 것입니다. 저와 같은 경우가 벌써 여러번 있었고 또 그사람들과 제가 직접 대화를 나눈 결과 처음에는 저와 같이 실랑이를 하였지만 결국 모두 위약금 없이 해지를 시켜 줬다는 것입니다. 저는 위약금 없이 해지가 안되고 다른 사람들은 되고...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또 U+와 전화하여 확인하니 결국 U+에서는 저는 계약한지 1년이 안되어 위약금이 많고 다른 사람들은 위약금 20만원 정도이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금액 차이에 따라 해지가 되고 안되고 그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더 웃긴것은 오늘 통화한 상담원이 하는말... "아파트의 다른 세대로부터 동의서를 받아와야"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작 저보다 먼저 이사한 다른 사람으로부터 먼저 이 말을 하고 동의서를 받았어야지 왜 저보고 받아 오라는 것인지. 먼저 이사온 사람에게 동의서를 받아달라고 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이사온 사람에게는 아무런 말도 없으면서 왜 저에게만 이러는지, 이러는 이유가 해약금이 많기 때문인 것 같은데, 이것은 해약금의 문제가 아닙니다. 아무튼 현명하게 판단해주시고 횡포를 보이는 U+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770 기타 로앙쥬 장희서 2013-02-26
112765 기타 LG패션샵 김우현 2013-02-26
112761 기타 현대자동차연수학원 최형규 2013-02-26
112757 통신 주식회사 미투비즈 심성엽 2013-02-26
112753 통신 LG유플러스 임영길 2013-02-26
112749 서비스 (주)예건디엔아이 추연준 2013-02-26
112747 휴대전화 노래방 오지은 2013-02-26
112744 통신 넥스트 플로어 김태산 2013-02-26
112739 기타 주식회사 미투비즈 심성엽 2013-02-26
112734 생활가전 대한통운택배 강신경 2013-02-26
112733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종수 2013-02-26
112727 자동차 오토오아시스 김종성 2013-02-26
112726 자동차 대성모터스(성원자동 강효승 2013-02-26
112724 기타 아메리칸팩토리 공민경 2013-02-26
112723 생활가전 LG 박미영 2013-02-26
112722 서비스 한국인터넷114 정용주 2013-02-26
112721 서비스 인천 베스트맘 한승대 2013-02-26
112720 통신 u플러스 이선희 2013-02-26
112719 기타 더빈스 이원표 2013-02-26
11271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미정 2013-02-26
112717 통신 로또라인 김성희 2013-02-26
112716 기타 신세계나이키 김영훈 2013-02-26
112715 생활용품 아디다스 조평선 2013-02-26
112714 기타 마스칸 최원석 2013-02-26
112713 서비스 온라인백신 임재택 2013-02-26
112712 휴대전화 lgu+ 통신 김영곤 2013-02-26
112708 서비스 넥슨 마비노기

처리중

게임에서
이창섭 2013-02-26
112706 기타 나이키 이은주 2013-02-26
112705 digital 엘지 유플러스 김인숙 2013-02-26
112703 휴대전화 드림앤비젼 정빛나 2013-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