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한테 모든책음을 떠넘기는 예스코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예스코 ] 소비자한테 모든책음을 떠넘기는 예스코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남희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03-07 08:05:27

본문

2012.07월 이사를 와서, 지금까지 한번도 요금청구가 되지도않았으며,
이후에 여러차례 검침을 하러 방문해서 검침을 해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청구하지않고 있다가,
2월 도스가스 요금을 100만원이 넘게 청구한다는것은
말이 안되는 일입니다.

이사와서 린나이가스렌지를 구입햇을때 도시가스를 연결해주엇고,
지금까지 바빠서 도시가스가 관리비에 포함되서 나오는지 알고있엇습니다.

도시가스를 신청하지않은 또한 고지서가 나오는지에 대한 소비자의
과실도 있다고봅니다.

하지만,
검침을 해가고 , 도스가스가 사용되고 있는것을 알고있는
예스코에서도 지금까지 전혀 관리하고 있지않다가
갑자기 발견되었으니, 한번꺼번에 내라고 하는것은 부당합니다.

또한,`
고지서를 받았다면
도시가스사용을 조절할수있는 기회도 예스코는 주지않았습니다.

이번에 납부되는 금액을 내야하는것은 인정할수없습니다.

요구하는 사항은
지금까지 청구하지않은 예스코의 책임도 있음으로
저또한, 8개월 동안 분할해서 납부하도록 해주시기바랍니다.

또한,
조절할수있는 기회를 주지않았음으로
전액 납부할수 없으니, 납부금액을 조절해주시기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도시가스요금의 채권추심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서울시 도시가스 공급 규정 제28조(공급중지)에 따르면 제징수금을 기한내 납부하지 아니하여 2회 이상 독촉장을 받고도 이를 이행하지 아니한 때는 공급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 연체금 처리 관련 불만은 서울시 생활경제과 도시가스 담당 사업체에 문의할 수 있으며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457 기타 베러뷰티 길현선 2013-03-07
114450 기타 페리스타안산점 홍은혜 2013-03-07
114448 통신 SK 텔레콤 강한승 2013-03-07
114447 식음료 서울프로폴리스 김병훈 2013-03-07
114442 생활용품 우다다캣 전은경 2013-03-07
114438 생활용품 아르테인터네셔날 박은향 2013-03-07
114434 생활가전 LG 서비스센타 백명선 2013-03-07
114433 생활가전 한국몬테소리 이향선 2013-03-07
114432 자동차 (주)포시즌 렌트카 양순열 2013-03-07
114431 서비스 개인 안근의 2013-03-07
114429 건설 개인 김지연 2013-03-07
114428 기타 넥슨

처리중

해킹관련
이도현 2013-03-07
114427 생활가전 티몬 이희은 2013-03-07
114424 기타 타임런 2013-03-07
114422 통신 구글 김종성 2013-03-07
114421 서비스 인터넷발급민원24 서재은 2013-03-07
114420 서비스 디자인24 박교현 2013-03-07
114419 통신 스카이라이프 안성현 2013-03-07
114416 휴대전화 터치파이터 유근순 2013-03-07
열람중 서비스 예스코 이남희 2013-03-07
114403 건설 홍익정심회 곽성근 2013-03-07
114402 통신 sk브로드밴드 안현주 2013-03-07
114401 서비스 결혼정보회사 듀오 전순단 2013-03-07
114400 기타 바바인터내셔날 강영희 2013-03-07
114399 유통 cjgls

처리중

택배
조유빈 2013-03-07
114398 기타 라벨루쏘 임소현 2013-03-07
114397 기타 위매프 손형희 2013-03-07
114396 기타 도서총판 손지혜 2013-03-07
114395 기타 크린위드 전은정 2013-03-06
114394 휴대전화 대진정보통신 이노필 2013-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