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업체의 부당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흥관 ] 배달음식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업체의 부당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빈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3-03 18:56:35

본문

중국집 배달음식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소비자의 환불요구에대해 못마땅해하고
집에찾아와 소리를지르고 돈을던지고 가서 사과요구하러갔더니
벌레가 나올 수도 있는거라며 반말,폭언,삿대질 등 위협을 당했을 경우
어디다가 사건접수를 해야하는건가요?

이 곳의 글들을 읽어보니  해당업체에 연락을 해 조취를 취하도록 했다는 답변이 대부분이던데
정확히 어떤 조취를 말하시는건지 알고싶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의 권유때문에 업체측에서 하는 마음에도 없는 억지사과를 받고싶지 않습니다.

음식위생과, 업주의 불친절,위협 을 당했을경우 해결절차가 어떻게 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국집 배달음식에서 벌레가 나와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551 생활가전 g마켓 이찬우 2013-03-28
118550 기타 오민코삽스뷰티아카데 김혜옥 2013-03-28
118549 생활가전 지마켓 삼성냉장고 박은혜 2013-03-28
118548 기타 달고나 김소정 2013-03-28
118547 기타 동보프라자지하1층 신희은 2013-03-28
118546 식음료 피자에땅 오원일 2013-03-28
118545 휴대전화 GS홈쇼핑 김유 2013-03-28
118544 서비스 옐로우택배 이은정 2013-03-28
118541 기타 아우즈 김효주 2013-03-28
118537 서비스 부산bmw서비스 박현진 2013-03-28
118533 생활용품 더페이스 윤종혜 2013-03-28
118532 금융 해피상조 박석빈 2013-03-28
118531 통신 kt 김진수 2013-03-28
118530 금융 해피상조 박석빈 2013-03-28
118529 기타 콩스타일 장재은 2013-03-28
118528 서비스 맨인옴므 최상훈 2013-03-28
118527 기타 친구친구운동화빨래방 김지현 2013-03-28
118526 digital 다나와 설상배 2013-03-28
118525 통신 유플러스 김용희 2013-03-28
118524 기타 바가지머리 김지영 2013-03-28
118523 서비스 한진택배 김진기 2013-03-28
118522 생활용품 삼성 이순희 2013-03-28
118521 기타 국민카드 주현욱 2013-03-28
118520 기타 멜란지

처리중

쇼핑몰
정하나 2013-03-28
118518 기타 인터넷짱만화

처리중

만화 환불
박종현 2013-03-28
118517 기타 크리미크리닉 오윤경 2013-03-28
118515 기타 이로스타일 최진아 2013-03-28
118513 기타 산부인과 김형우 2013-03-28
118512 생활가전 커피송 지미영 2013-03-28
118510 기타 라슈 강언주 2013-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