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돈을 스리슬쩍하는, SK텔레콤의 검은 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고객의 돈을 스리슬쩍하는, SK텔레콤의 검은 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부천남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3-03-08 14:46:22

본문

저는 모바일 청구서 서비스를 이용중입니다.
그러나 모바일 청구서가 발행된 것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러고 몇 일 후 일을 보다가 결재할 일이 있어서 체크카드를 사용했는데
카드가 먹통이었습니다. 이유는, 사전 공지 없이 휴대폰 이용료를
SKT가 인출해갔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결재시 함께 했던 이들과 있었기에 황당하고
분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휴대폰 사용료를 옮겨 놓지 못한 1차적인 실수도 있지만!!

사전공지의 법칙도 이행하지 않고 계좌이체 신청자라는 이유만으로
고객의 잔고에 알림도 없이 예산을 빼갔기 때문입니다.

마치 비밀번호를 안다고 부모가 힘들게 모은 재산을 모아 놓는 금고에
함부로 손을 대는 손대는 망자같은 이미지. 좀도둑같은 이미지가 생겼습니다.

하다 못 해, 5만원 내외 가량의 금액을 결재하는
교통카드 사용료도 인출시에도 인출 전에 안내문자를 주는데!!
그보다 더 큰 금액의 댓가를 치루며 이용해주는 고객에게
사전 안내 없는 좀 도둑 같은 행각을 취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신융, 신뢰 관계까지 파괴한, SK텔레콤의 행위를 보면
고객의 행복, 상생, 사회공헌, 윤리를 위하는 운영마인드라고 말하고 있는
그들의 언행은 일치되지 않고 있고, 이를 거론하는 것이 가식과 위선으로 보일 뿐입니다.

무자비한 비판을 하고자 함이 아니라, 이러한 경험을 갖은 것이 저 뿐만이 아니라는 생각에
글을 올려 봅니다.

이 글의 목적은, 말한 바와 같이 비판이 아닙니다.
다만, 예금인출시 사전 안내 문자라도 보내주는 서비스가 있어야 되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서비스 센타와 연락해본 결과
본인들의 책임 회피식 / 상담 중 상담자 본인의 감정으로 격조된 목소리로 상담 등
당장 해결해줄 수 없으니..............라는 식의 결론과 목적 없는 말들.
정중한 사과 한 마디만 있었었도 좋겠다는 아쉬움만 느끼게 됐습니다.


내 돈 내고, 내가 기분 상하고, 내가 기분 나쁘려고
SK텔레콤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서비스 제공을 받을 권리가 있는 소비자의 목소리를 남겨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125 생활가전 쿠쿠 서효미 2013-04-07
120124 생활용품 롯데인테리어 이지원 2013-04-07
120123 생활가전 유닉스 김동일 2013-04-07
120122 기타 위너짐

처리

*****
장선희 2013-04-07
120121 서비스 현대택배 김가영 2013-04-07
120120 기타 수채화몰 김민중 2013-04-07
120119 생활용품 엘리샹뜨

처리

사기
이소연 2013-04-07
120118 기타 명성레저개발 한무연 2013-04-07
120108 기타 모두투어 문동훈 2013-04-07
120107 기타 한일 솔루션 박내현 2013-04-07
120106 휴대전화 페이원 황보선녀 2013-04-07
120105 서비스 달리샵

처리중

다시
박아름 2013-04-06
120104 휴대전화 kt올레쇼폰케어 노성준 2013-04-06
120103 기타 aia 생명보험회사 송홍연 2013-04-06
120102 식음료 왕십리막창구이 신동규 2013-04-06
120101 기타 g마켓 민수화 2013-04-06
120098 기타 cj택배 김대현 2013-04-06
120095 서비스 이미트 주희원 2013-04-06
120086 기타 금목가구 석지연 2013-04-06
120085 기타 핑크매니큐어

처리중

저기요
박영란 2013-04-06
120084 기타 통닭집 박완순 2013-04-06
120083 서비스 벤자롱골드스파

처리중

환불
송정은 2013-04-06
120082 기타 디카마트 김정수 2013-04-06
120081 서비스 강릉 케이콜택시 조유명 2013-04-06
120080 기타 한진택배 윤태길 2013-04-06
120079 생활가전 일월매트 김선영 2013-04-06
120078 식음료 마쯔오피자 서연주 2013-04-06
120077 식음료 마쯔오피자 서연주 2013-04-06
120067 식음료 롯데리아 임용남 2013-04-06
120059 기타 이자벨 나경이 2013-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