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좌측 사이드 미러 커버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일뱅크 도경주유소 ] 자동차 좌측 사이드 미러 커버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진
  • 조회수 : 529회
  • 작성일 : 13-03-11 20:01:10

본문

자동세차를 하기위해 도경주유소로 들어가 자동세차를 하는도중 좌측 운전석 사이드 미러커버가 파손이 되어 사장을 오라고 하여 예기를 하니 업장에서 무슨 잘못이 있냐 하며 돈 이천원 받으면서 세차하는데
사이드 미러가 파손된걸 우리보고 배상하라면 못하겠다 그리해서 제가 알아본바
제차량에 달려 있는 사이드 미러 커버는 사제여서 값이 비싸고 한쪽만 교체가 안되어 양쪽다 해야 된다하여
이것을 주유소 사장에게 이야기 하니까 사장은 한쪽 파손에 관련된 50%만 보상을 하겠다는것이 말이 됨니까 원 가격이 18만원인데 한쪽만 교체가 안된다고 하는데 그럼 나머지 155000원은 저보고 부담 하라는 것인데 어이가 없네요
사장 전화번호는 011-860-1338 업장 전화번호는 잘 모르겠네요
이글 청화대 신문고에도 올릴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세차중 사이드미러의 파손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세차장에 들어가기 전에 차의 상태를 상호 확인하지 않아 소비자 자신은 세차 중 발생한 것임을 확신한다고 하여도 세차장측이 다른 곳에서 발생한 파손이 아니냐고 주장하면 이를 반박하기가 쉽지 않으며 다행히 파손이 세차 직후 세차장에서 발견하고 세차기의 상태를 즉시 확인하면 세차장에서 발생하였음을 주장할 근거가 될 수도 있으므로 해당업체에 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자세한 배상비용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635 기타 10밀리그램 조장연 2013-03-29
118634 서비스 11번가 양동웅 2013-03-29
118633 자동차 자동차 김정자 2013-03-29
118631 식음료 꾸지뽕 이영옥 2013-03-29
118629 서비스 ezdown 방규종 2013-03-29
118627 통신 LG유플러스인터넷 이지연 2013-03-29
118626 통신 모바일면세점 강현 2013-03-29
118621 기타 트로이슈즈 이나영 2013-03-29
118618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승연 2013-03-29
118614 서비스 kiiwi.co.k 이상민 2013-03-29
118607 생활용품 지에스몰 권경미 2013-03-29
118603 금융 kb은행 퇴직연금 위은정 2013-03-29
118602 서비스 CJGLS 김보미 2013-03-29
118600 기타 티켓몬스터/프렌즈핫 이지수 2013-03-29
118594 휴대전화 SK텔링크 김혜영 2013-03-29
118593 기타 교육 홍윤기 2013-03-29
118592 기타 자이언트코리아 김덕중 2013-03-29
118591 기타 소호에비뉴 박연경 2013-03-29
118590 기타 g마켓

처리

반품
최수련 2013-03-29
118589 기타 옥션JK KOREA 박형진 2013-03-29
118588 기타 텐바이텐 김주영 2013-03-29
118587 기타 (주)웰빙테크 박찬혁 2013-03-29
118586 기타 맥끌라니

처리중

as배송비
최지희 2013-03-29
118585 서비스 허니문리조트 송명선 2013-03-29
118584 기타 세스넷 김지유 2013-03-29
118583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28
118582 통신 Kt 텔레콤 이종윤 2013-03-28
118581 기타 프라임에듀케이션 정다운 2013-03-28
118579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수민 2013-03-28
118567 digital 컴닥터119 정은아 2013-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