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수 측정을 핑계로 신부 속옷까지 벗게 하네요. (강남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선영한복집 ] 치수 측정을 핑계로 신부 속옷까지 벗게 하네요. (강남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오중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3-03-13 16:07:36

본문

안녕하십니까

결혼을 앞둔 신랑 권오중이라고 합니다.

결혼이라는 기쁨을 느끼기도 전에 먼저 아픔부터 찾아오네요

한복이라는게 전통과 품의 그리고 조상의 정신이 들어 있는 옷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전통과 품의를 지켜야 할곳에서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아름다운 우리옷이라는 타이틀과 맞지 않게 저질스러운 옷으로 되어 버렸네요.

몸에 맞추어 한복을 제작한다는 핑계로 벗지 않아도 되는 속옷까지 벗으라고 하는 곳이 있네요.

그것도 남자가 측정하면서 그런말을 한다는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순진한 신부는 부끄러워 벗지 않고 있으니 벗고 측정을 해야 정확하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 까지 하며 ...

이선영 한복집은 1mm공차도 없이 한복을 제작합니까?

속옷도 착용하지 말아야 정확히 몸 SIZE를 측정해야합니까?

경력이 30년이 넘었다는 경력자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지금 신부는 아직 충격에서 울고 있습니다.

아니 한복이라는 자체가 싫다고 합니다.

이선영한복은 원래 다 벗고 측정하는 겁니까?

결혼을 앞둔 신부가 남자앞에서 무조건 벗어야지만 측정이 가능하나요?

얼마나 대단하고 유명하길래 누드로 측정을 하냐고 묻고 싶네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결혼식을 앞두고 해당 한복집에서 남자분이 치수를 재는 과정에서 불미스러운일을 당하셨다니 충격이크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621 생활가전 G마켓 중고 김현선 2013-04-04
119620 기타 트렌드이슈

처리중

옷 환불
양수정 2013-04-04
119619 기타 쇼타임 김미정 2013-04-04
119618 기타 옐로우택배 유병훈 2013-04-04
11961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일원점 이득영 2013-04-04
119616 기타 자라 장윤정 2013-04-04
119615 기타 피카소안경점 일산 강민경 2013-04-04
119614 기타 정보통신인재개발원 강유정 2013-04-04
119612 통신 lg유플러스 김정미 2013-04-03
119602 기타 슈퍼제인 박현진 2013-04-03
119594 식음료 통통이네 숯불구이 서충환 2013-04-03
119593 기타 세종종합에너지 이상민 2013-04-03
119592 서비스 ise 오은희 2013-04-03
119591 통신 LG텔레콤 구자순 2013-04-03
119590 금융 우리은행 권찬길 2013-04-03
119589 자동차 SK엔나비 조재현 2013-04-03
119588 통신 LG U+ 어수광 2013-04-03
119587 자동차 롯데마트 서정민 2013-04-03
119585 생활가전 한경희생활 조서영 2013-04-03
119584 금융 롯데손해보험 신순희 2013-04-03
119581 기타 책읽는여자 류영희 2013-04-03
119580 기타 나이키조아 최수현 2013-04-03
119576 기타 베어스타운 유혜식 2013-04-03
119573 기타 G마켓 이성현 2013-04-03
119570 기타 서부운수 김지선 2013-04-03
119568 기타 로젠택배 김우철 2013-04-03
119567 생활용품 피치몰(위핑) 김창록 2013-04-03
119566 자동차 개인간 거래 손수철 2013-04-03
119565 휴대전화 도매사무실 김예지 2013-04-03
119564 서비스 위메프 공다인 2013-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