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신은신발 소모성이라 교환이 안된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일주일신은신발 소모성이라 교환이 안된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희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03-04 11:57:12

본문

2월 11일 삼춘이  조카 입학선물로 나이키 신발을 신은지 일주일만에
한짝 앞코가 드려 25일 교환을 요청했더니
하는말이 소모성이라 교환이 안된다고 하네요
상담사의 말에 의하면 아이가 한쪽 신발을 험하게 신어서
신의 상태가 안좋다고 하는데 지금 방학중이고  여자아이가 
아이가 한쪽발만 신고 다니면서 일부러 신발을 망가뜨렷다는 애긴데
너무나도 기가 차고 말이 나오지 안네요
1,2만원 하는 제품도 아니고 시장바닥에서 산 신발도 안니도
이게 말이 되나요
제가 그럼 여기에 문의 하겠다고 하니 맘돼로 하시라네요
정말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조카분께 선물한 운동화가 일주일만에 하자가 발생하여 교환요청 하셨는데 소모성이라 불가하다고하여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494 digital (주)지우몰 김선빈 2013-03-28
118491 기타 흥국생명 전수나 2013-03-28
118488 식음료 신안여주영농조합법인

처리중

반품불가
김순귀 2013-03-28
118487 휴대전화 뉴-선

처리

택배
문이슬 2013-03-28
118486 기타 나이키코리아 신순아 2013-03-28
118474 기타 제이에스티아나 배미경 2013-03-28
118470 기타 편의점택배 김성용 2013-03-28
118467 생활가전 패밀리홈쇼핑77-옥 신지웅 2013-03-28
118465 기타 플렉스컴 배미경 2013-03-28
118461 기타 대한통운 김성용 2013-03-28
118455 휴대전화 lgu+폰케어플러스 전민희 2013-03-28
118453 기타 대한통운 김성용 2013-03-28
118450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조민진 2013-03-28
118448 통신 KT인터넷 박정자 2013-03-28
118445 생활용품 더페이스 윤종혜 2013-03-28
118442 기타 트로이슈즈 정다영 2013-03-28
118441 통신 LG U+ 조혜경 2013-03-28
118435 기타 맥스뮤비 안효진 2013-03-28
118434 서비스 교촌치킨 김연수 2013-03-28
118432 통신 케이에스라이프 정주희 2013-03-28
118431 생활가전 (주)안나쉘 신지영 2013-03-28
118430 기타 레피드스타 이연민 2013-03-28
118429 자동차 서부부속 고종석 2013-03-28
118428 자동차 행담도휴게소카센터 고종석 2013-03-28
118427 기타 cj홈쇼핑 하성국 2013-03-28
118426 기타 한솔교육

처리중

그럼요..
임수연 2013-03-28
118425 통신 보라디스크 안기용 2013-03-28
118424 통신 보라디스크 안기용 2013-03-28
118423 기타 청주하나병원척추센터 박영수 2013-03-28
118422 기타 소리바다 이종열 2013-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