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타이어가 이렇게될수있는게 사용자부주의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EXEN TIRE ] 4개월 타이어가 이렇게될수있는게 사용자부주의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만오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4-01 17:04:49

본문

2012년 11월에 4바퀴를 봉고 스타렉스에 새로 달았다.
2013년 3월27일(수) 11시경 중부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느낌이 이상해서 1차선에서 2차선 밖으로 피하고 보니
이렇게 바퀴가 걸레가 될 정도였다.
넥슨 상담사와 상담 후 사용자의 부주위로만 얘기하고
그 바퀴 하나를 교체할 수도 없다 한다.
넥슨타이어의 신뢰와 사용자의 사이에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는가!
나머지 3바퀴는 안전한가????
의구심 없이 언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행중이시던 해당 자동차 타이어의 이상으로 많이 놀라셨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타이어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다음과 같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균열이 발생할 경우(트레드와 사이드월의 접합불량, 과가황에 의한 물성변화)에는 3년 이내 제품에 대하여 제품교환하며 타이어 트레드(바닥) 부분에 손상흔적이 있다면 이는 트레드의 이물질(못이나 피스등)로 인하여 순간적으로 Flat(통상 '빵구'라고 표현함.)되면서 알루미늄 휠이 타이어를 씹어서 발생한 문제일 것이라고 보여지며 트레드 부분에 아무런 손상 흔적이 없다면 사이드 월(타이어 옆면)의 상태를 확인해보아야 하며 사이드 월이 평상 주행 중 이물질에 의하여 손상을 입은 상태라면 강도가 많이 약해진 상태이므로 이때에는 고속주행 시 순간 충격에 견디기 어려울 것입니다. 타이어의 제조일자도 확인해보아야 하고 통상 생산된 지 3년 이내의 제품을 판매하도록 업체에서 판매대리점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078 식음료 마쯔오피자 서연주 2013-04-06
120077 식음료 마쯔오피자 서연주 2013-04-06
120067 식음료 롯데리아 임용남 2013-04-06
120059 기타 이자벨 나경이 2013-04-06
120058 기타 마이핏휘트니스 신사 오혜림 2013-04-06
120057 기타 스위트폭스 전지윤 2013-04-06
120056 휴대전화 3사통신사 권예슬 2013-04-06
120055 식음료 영화유통 이은희 2013-04-06
120054 기타 클레스엠 양재영 2013-04-06
120053 기타 ishoess 양재영 2013-04-06
120052 기타 afking 이은지 2013-04-06
120051 휴대전화 이종민 이종민 2013-04-06
120050 생활용품 Troy Shoes 김성재 2013-04-06
120049 digital 삼성전자 박영현 2013-04-06
120048 자동차 미동자동차매매업소 신상철 2013-04-06
120047 서비스 편의점택배 임창용 2013-04-06
120046 유통 더타이토픽

처리중

환불
이현석 2013-04-06
120045 휴대전화 HTC AS센터 조일해 2013-04-06
120039 서비스 한진택배(지천점) 김민정 2013-04-06
120036 기타 딸기옷장 김난희 2013-04-06
120034 통신 구글

처리중

해킹
문성욱 2013-04-06
120015 생활용품 조아시계 정혜진 2013-04-06
120014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성욱 2013-04-06
120013 통신 페이스북

처리중

스팸메일
문성욱 2013-04-06
120012 기타 디지털픽스 유희경 2013-04-06
120011 기타 세탁업체크린에이드 윤혜정 2013-04-06
120010 통신 부경텔레콤 박봉준 2013-04-06
120009 휴대전화 dioboda.co 정진석 2013-04-06
120008 서비스 엘리샹뜨 이소연 2013-04-06
120007 생활용품 엘리샹뜨 이소연 2013-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