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울산KG 옐로우택배 송장의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KG옐로우캡 ] 남울산KG 옐로우택배 송장의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동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2-21 16:23:59

본문

대구시 달서구 발
울산시 울주군 도착의 택배를
2월 19일 18시경에 맡긴 후, 어제 저녁 송장번호로 배송추적을 하니
남울산에서 재발송 상태가 떠서 해당 남울산 지점에 문의전화를 하였습니다.
통화시작내용부터 녹음을 하지못해 중간부터 녹음을 하였습니다.
처음통화내용은 재배송에 관해서 문의를 하였고, 다짜고짜 택배물이 잘못 도착하여
내일 중으로 받을수 있다고 하여 왜그런지 다시 재차 문의를 하였고, 이 와중에 상담원과 저의 언성이
높아지게 되었지요.
택배물이 대구쪽 송장의 직원이 잘못 기입을 하여 울주군 송장으로 가야하는 수하물이
남울산으로 잘못 도착하였다고 하였고, 이는 옐로우캡 직원의 실수로 인한 것이며,
잘못을 시인하고 '미안하다, 죄송하다'라는 한마디면 해결될 일을
자기네가 잘못한게 아니며, 택배회사는 서비스업이 아니라며 죄송하다고 할 필요가 없다는
상담원의 불친절한 통화내용과, 잘못을 미루는 행위때문에 여기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택배회사나 비슷한 금액의 돈을 주고, 회사의 이름을 믿고 자신의 물건을 맡기고
도착지까지 안전하게 가리라 믿고 맡기는 택배인데,
상담원의 이런 태도로 인해 해당 택배업체를 믿고 맡길수가 없겠습니다.
물론 모든 상담원이 이렇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만, 이러한 태도는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 : 통화내역 녹음본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에 도착되어있는 물품에 대한 배송문의하는 과정에서 물품이 잘못도착하여 다음날 배송이 가능하다며 사과한마디 없는태도에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370 digital 현대오토콤 황선근 2013-04-03
119354 기타 일손개발공사 정영숙 2013-04-03
119351 기타 웰빙테크 금정민 2013-04-03
119350 서비스 락휴 노래연습장 배순용 2013-04-03
119349 서비스 테라스크린 석정수 2013-04-03
119348 서비스 테라스크린 석정수 2013-04-03
119347 식음료 장보자 서정수 2013-04-03
119346 서비스 테라스크린 석정수 2013-04-03
119345 기타 (주)에스유넷 최모임 2013-04-03
119344 기타 강동구민회관 제성희 2013-04-03
119343 통신 (주)케이티 성현주 2013-04-03
119342 식음료 연세우유 남임선 2013-04-02
119340 휴대전화 LGU+대전은행점 김미란 2013-04-02
119336 통신 에듀톡 정명란 2013-04-02
119330 기타 시사플러스어학원 유지안 2013-04-02
119329 휴대전화 sk통신사

처리중

글접수
김지희 2013-04-02
119328 생활용품 티몬 김영란 2013-04-02
119327 유통 현대택배 안승현 2013-04-02
11932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김미리 2013-04-02
119325 기타 ils영어전뭄학원 윤홍인 2013-04-02
119324 기타 ils전문어학원 윤홍인 2013-04-02
119323 유통 뉴욕스트리트 사이트 정상범 2013-04-02
119322 digital ausus 고광모 2013-04-02
119321 휴대전화 다날 김주홍 2013-04-02
119320 서비스 동국대학교 배운규 2013-04-02
119319 기타 LG전자총판점 이강민 2013-04-02
119315 생활용품 삼익사구 신옥녀 2013-04-02
119313 자동차 현대자동차 주상국 2013-04-02
119312 자동차 sk주유소

처리중

혼합유
이재능 2013-04-02
119310 휴대전화 (주)팬택 심귀례 2013-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