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열용기가 이유도 없이 그냥 갈라졌는데 A/S는 커녕 구입조차 할 수 없어 본체까지 버려야 한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마토 슬로우쿠커 ] 내열용기가 이유도 없이 그냥 갈라졌는데 A/S는 커녕 구입조차 할 수 없어 본체까지 버려야 한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정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03-11 13:35:30

본문

토마토 슬로우쿠커 본사와 통화했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슬로우쿠커는 본체와 내열용기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내열용기가 물 좀 끓였다고 깨진 것도 너무너무 화가나는 상황인데 지금 본사에서 내열용기 팔지 않는다고
구입조차 할 수 없어서 멀쩡한 본체마저 버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회용품도 아니고 구입한지 1년도 안되었고 10회도 채 쓰지도 않은 거 내열용기 때문에 본체도 버려야 하냐고 문의했더니
"네~~~~~" 이렇게 아주 친절히 답변해 주시네요. 정말 소비자를 무시하는 저 태도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지금 자기네 업종 바꿨다고 팔았던 제품에 대해 완전히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싼 가격도 아니고 지금도 인터넷싸이트에서 7만원에서 10만원도 넘어가는 가격에 버젓이 팔리고 있습니다.
이걸 구입하는 사람들도 저희와 같은 일이 생기면 내열용기를 구입할 수 없어 본체까지 버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한 번 갈라지면 내열용기를 구입할 수 없어 슬로우 쿠커를 다시는 쓸 수 없다는 사실을 공지하지 않고
팔고 있어서 이런 피해가 많이 생길 거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보호원에서 이런 상황에서 어떤 도움을 주실 수 있을 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가전제품의 하자로 A/S나 내열용기만 재구입이 가능한지 문의하셨는데 모두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에서 정액 감가상각 한 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감가상각비 계산식은 "(사용연수/사용 가능 횟수) * 구입가"환급입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911 식음료 용진농산 희경 2013-04-05
119910 기타 닉스-몰가 이평원 2013-04-05
119909 생활가전 (주)조아스전자 박상덕 2013-04-05
119908 기타 서산 소비자고발센터 이주연 2013-04-05
119907 서비스 sk텔레콤 전정우 2013-04-05
11990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윤정희 2013-04-05
119905 기타 대원여행사 JJ 2013-04-05
119904 통신 sk텔레콤 태지영 2013-04-05
119903 휴대전화 lg전자 임수오 2013-04-05
119902 기타 play1004 권세령 2013-04-05
119900 digital 한국무빙월 김병조 2013-04-05
119896 서비스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최효주 2013-04-05
119895 금융 라이나생명 김지은 2013-04-05
119893 기타 핑크바나나 이연주 2013-04-05
119892 유통 나무사랑및시제이택배 주태성 2013-04-05
119890 서비스 아이유피부과 김혜금 2013-04-05
119879 휴대전화 소액결제대행인포허브 정소영 2013-04-05
119877 기타 로또센스 이현경 2013-04-05
119872 기타 커아이 이현주 2013-04-05
119866 통신 신S텔레콤 곽승화 2013-04-05
119857 서비스 아이유피부과 김혜금 2013-04-05
119856 기타 니쁜스 노진아 2013-04-05
119855 기타 티켓몬스터 권지연 2013-04-05
119854 생활용품 개인 김명실 2013-04-05
119853 생활용품 아우라 송민섭 2013-04-05
119852 휴대전화 JM 통신 (부평) 김효정 2013-04-05
119851 통신 LG유플러스 송정희 2013-04-05
119850 생활용품 첼로걸 조혜진 2013-04-05
119849 통신 SK네트워크 노명현 2013-04-05
119848 기타 목포 대흥발전기 박상선 2013-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