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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 LG U+의 해지에 따른 부당 환급금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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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성균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3-02-22 22: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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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서 살다가 포천으로 이사를 와서 U+에 인터넷, TV 등을 설치해 줄 것을 신청했는데 U+에서는 제가 이사를 온 곳이 U+가 들어올 수 없는 곳이라며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는 설치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해지를 해야되고 해지시 위약금이 약 80만원 정도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저는 무조건 설치해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U+는 제가살고 있는 아파트는 KT만 들어갈수 있다고 하여 최초에는 U+설치기사가 협의를 하면 가능하다고 하여 기다렸지만 나중에 돌아오는 답변은 협의가 안되고 결국 U+는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U+가 설치될 수 없는 설치가 제한되는 곳인데, 그러한 이유를 그대로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더 웃긴것은 벌써 저와같은 사례가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5~6번째라는 것입니다. 저와 같은 경우가 벌써 여러번 있었고 또 그사람들과 제가 직접 대화를 나눈 결과 처음에는 저와 같이 실랑이를 하였지만 결국 모두 위약금 없이 해지를 시켜 줬다는 것입니다. 저는 위약금 없이 해지가 안되고 다른 사람들은 되고...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또 U+와 전화하여 확인하니 결국 U+에서는 저는 계약한지 1년이 안되어 위약금이 많고 다른 사람들은 위약금 20만원 정도이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금액 차이에 따라 해지가 되고 안되고 그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더 웃긴것은 오늘 통화한 상담원이 하는말... "아파트의 다른 세대로부터 동의서를 받아와야"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작 저보다 먼저 이사한 다른 사람으로부터 먼저 이 말을 하고 동의서를 받았어야지 왜 저보고 받아 오라는 것인지. 먼저 이사온 사람에게 동의서를 받아달라고 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이사온 사람에게는 아무런 말도 없으면서 왜 저에게만 이러는지, 이러는 이유가 해약금이 많기 때문인 것 같은데, 이것은 해약금의 문제가 아닙니다. 아무튼 현명하게 판단해주시고 횡포를 보이는 U+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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