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배송불량및 교환과정에서의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자김치 ] 김치 배송불량및 교환과정에서의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서
  • 조회수 : 465회
  • 작성일 : 13-02-27 03:20:18

본문

소셜 커머스 업체인 위메프에서 남자김치라는회사에서 생산한 김치를 구매하였고 몇일후 배송이되어 뚜껑을 열어보니 비닐이 다 터져서 김치가 비위생적으로 배송되어 연락을 하니 새 상품으로 교환해줄테니 그 상태로 보관후에 새 상품과 맞교환하라고 하여 또 다시 몇일후 배송이 되었고 맞교환하는 과정에서 보관하던곳 대리석까지 스치로폼에서 세어나온 김치국물로 인하여 대리석이 이염된 상태이고 더욱 기가 막힌건 다시온 김치도 또다시 비닐이 터진상태로 배달되어 전화하니 반품후 취소 처리하겠다고 함.
대리석 이염은 책임이없고 알아서 하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보상할수 없다고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김치의 불량한 배송상태로 인해 대리석이 이염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보상회피 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850 식음료 해태제과 하헌용 2013-03-25
117849 휴대전화 폰프로 윤남진 2013-03-25
117848 통신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송은영 2013-03-25
117847 서비스 옷사마 대한통운 변지영 2013-03-25
117846 기타 웅진코웨이 이미선 2013-03-25
117845 기타 영퍼니처 김기만 2013-03-25
117844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연희 2013-03-25
117843 기타 쇼핑몰 분노남 2013-03-25
117842 생활가전 대우엘피스정수기 김수진 2013-03-25
117841 서비스 푸른기획 원영화 2013-03-25
117840 유통 대한통운 최재영 2013-03-25
117839 통신 LG U+_ 박유선 2013-03-25
117838 기타 가나번역공증사무소 하윤기 2013-03-25
117837 통신 LG 유플러스 정해권 2013-03-25
117836 기타 슈즈고 김종근 2013-03-25
117835 기타 한경희생활과학 김준영 2013-03-25
117832 기타 로젠택배 이정희 2013-03-25
117831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이소영 2013-03-25
117830 생활용품 바이오피톤 박혜정 2013-03-25
117829 서비스 11th Avenu 강지은 2013-03-25
117827 서비스 케티전화번호광고책 김옥진 2013-03-25
117822 생활용품 한샘 우해진 2013-03-25
117821 서비스 한양고속 김소영 2013-03-25
117820 통신 한국휴렛팩커트 안은숙 2013-03-25
117819 기타 럽인업 88 2013-03-25
117812 서비스 러빈업 88 2013-03-25
117804 통신 T브로드

처리중

방송계약
최병식 2013-03-25
117795 서비스 위메프 이병지 2013-03-25
117794 유통 현대택배 김대영 2013-03-25
117788 기타 쎄미닥터 최규용 2013-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