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측에 부당한 요금이체에 대한 환불조치를 요청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텔레콤 ] SK 텔레콤 측에 부당한 요금이체에 대한 환불조치를 요청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혜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3-05 09:58:42

본문

◉ 민원 주장 요지
국내 이동통신시장에서 1위 사업자인 SK 텔레콤 측에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 부당한 요금이체에 대한 환불조치를 요청합니다

◉ 민원인의 사실

  민원인 성명: 김지혜
  가입 통신사: SK 텔레콤(010-2623-9997)
  가입 시기:2011년

  내용:2011년 구입한 핸드폰 할부금 완제가 되었음에도 사용하지 않은 요금이 이후 계속적으로 기본요금이라는 명목으로 1년여간 자동이체 되어짐. 
 
◉ 민원인의 의문:

1. 휴대폰 장시간(1년여) 휴면 상태임에도 안내 및 고지 없음은 관리소홀은 아닐런지 ?
2. 휴대폰 관련 요금 원가에 대하여 소비자에게 공개가 가능한지 ?
3. 소비자가 충분히 인지 못한 부분에서 요금부과가 타당한건지  ? (사례 下)

> (구)하**텔레콤- 전혀 인지 하지 못한 부가서비스가 2년여동안 요금부과를 하여 환불
>  *** 보험사 - 老小한 고객과 충분한 이해관계로 성립되지 않을 경우 손해배상 청구가능
> 법적으로 사측에서 녹취나 문서 등 내용증명 자료는 계약시 3년 이후라도 가입문서 같은    건 보관을 해야함.

* 한국 소비자원 2012년 자료

>휴대폰 서비스 관련 피해 구제사건 510건을 분석한 결과, 휴대폰 부당 요금 청구로 인한 피해 민원이 162건(31.8%)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계약 조건을 따르지 않은 '약정 불이행'이 117건(22.9%), 요금제 변경 거부나 중고제품 판매 등의 '업무처리 미흡'과 '해지처리 미흡'이 각각 74건(14.5%), 46건(9.0%)으로 나타났다.
2012년 민원사례로 통신사별로는 2위로 SKT(에스케이텔레콤) 156건(30.6%)
피해보상이 합의되지 않은 피해구제율이 가장 낮은 통신사로 SKT는 103건(66.0%)이었다.
2012년 3월 공정거래위원회는 휴대전화 제조업체와 통신사들이 지난 2008부터 2010년까지 총 253개 휴대폰의 가격을 부풀린 후 보조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엄청난 할인혜택을 부여하는 것처럼 소비자를 속여 온 사실을 적발한 바 있다. 당시 공정위는 이통3사와 제조3사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453억3000만원을 부과했다

>민원인의 요구(시정)사항:
위와같은 내용으로 SK텔테콤을 이용한 소비자로 의문사항에 대하여 명백히 알 권리에 대하여 소명하여 주시고 장시간 휴면 상태로 수신/발신 내역이 전혀 없는 바 확인 하시고 소비자 입장에서 부당한 요금(자동이체)으로 사료 되오니 자체적인 환불 조치 꼭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052 기타 엔조이뉴욕 김경은 2013-04-11
12105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동조 2013-04-11
121050 식음료 씨티오네트웍스 김준 2013-04-11
121045 서비스 한게임 민서아빠 2013-04-11
121043 생활용품 11번가/라이온헤어 이지수 2013-04-11
121042 서비스 대한통운 김동민 2013-04-11
121040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윤찬묵 2013-04-11
121039 생활용품 플랜제이 이지원 2013-04-11
121038 금융 위너스톡 조병래 2013-04-11
121037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수희 2013-04-11
121035 서비스 넷마블 변경배 2013-04-11
121034 생활용품 한샘부엌 김은경 2013-04-11
121033 기타 대한통운 간단희 2013-04-11
121032 기타 헝그리라이더 최성훈 2013-04-11
121031 기타 S핫요가 김지은 2013-04-11
121030 통신 티브로드 Y모텔 2013-04-11
121029 휴대전화 애플 이주연 2013-04-11
121027 기타 wellbaus 이재근 2013-04-11
121025 통신 LGU+ 이재봉 2013-04-11
121024 기타 cj대한통운 김희연 2013-04-11
121021 기타 (주)티렌

처리중

제가
김정은 2013-04-11
121020 기타 벅스 김애경 2013-04-11
121019 digital KT통신사 정현주 2013-04-11
121018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윤지혜 2013-04-11
121017 기타 LEMORN 황승국 2013-04-11
121013 기타 신세계몰 이연웅 2013-04-11
121010 통신 LG U+ 양구진 2013-04-11
121003 금융 nh농협 전소영 2013-04-11
120999 금융 동부화재보험 박소영 2013-04-11
120997 기타 엔터시티 이정만 2013-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