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5개월된 냉장.동 정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구입한지 5개월된 냉장.동 정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영
  • 조회수 : 1,563회
  • 작성일 : 13-03-09 11:48:04

본문

안녕하세요^^
12년 10월에 신혼살림으로 하이마트에서 1천만원 가량의 가전을 구입했습니다.
냉장고 최신품인 910리터를 구입했어요. 그런데..  12월쯤.. 위 냉장실 문이 서로 안맞아서
A/S 신청했더니..설치할때.. 잘못해서 그랬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어제 3월 8일  저녁8시쯤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꺼냈는데.. 물이더군요...
이상하다해서 냉장실을 보니.. 계란 유리에 이슬이 맺혀 있더군요..
새 제품인데...왜 글지...하면서 의심하다가...
냉기가 없는것을 확인했죠... 넘 늦은 시간이라 AS  신청 못하구요...
토요일 오전 9시에 AS 신청해서 기사님 오셔서 전자키판이 잘못되어서 교환해야한다고.
주말이라 수리 못하고 월요일 된다고 하네요.
그동안 냉동실에 있던 고등어.김치양념장.불고기,...등등... 모두 녹아버렸어요...
냉동실은 이런저런 국물로 범벅이고....
LG 고객 상담실에 전화했더니... 보상이 안된다하고....
신상품이 5개월만에 이런 어이 없는 고장이 났는데...
아무것도 해줄것이 없다고 하네요.
이러다 무상수리 기간 1년 지나서
어이 없는 이런 고장이 또 나면 소비자가 다 물어야 하는  현실이.... 넘 억울하네요...
냉동실 청소도 안해주면서.. 단지 LG 제품 샀던 것이 죄인지....
LG전자로 모든 가전을 준비했는데..신뢰도 많이 떨어지구요...
AS 신청할때..고객의 잘못으로 제품 고장이면 수리비 청구한다고 하던데..
정작 자기들 실수인데... 고객이 요구하는 약간의 보상도 안된다고 하니..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대기업의 횡포인가...)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927 기타 다날 김은영 2013-04-01
118926 digital sk브로드밴드 강창목 2013-04-01
118925 서비스 an&f 헬스클럽 김영호 2013-04-01
118924 생활용품 팝콘트리 이수진 2013-04-01
118923 자동차 대광카센타 김성필 2013-04-01
118922 서비스 지앤미에스테틱 반세나 2013-04-01
118921 휴대전화 넷마블 윤정희 2013-04-01
118920 자동차 GS홈쇼핑 엄소림 2013-04-01
118919 통신 LG U+ 임채영 2013-04-01
118918 식음료 민속촌 신가점 나영욱 2013-04-01
118917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이우진 2013-04-01
118915 생활용품 팝콘트리 이수진 2013-04-01
118914 생활가전 컴 119 빈재홍 2013-04-01
118913 기타 코코스타일 김자혜 2013-04-01
118912 기타 개인

처리중

전화사기
dmsdk 2013-04-01
118911 서비스 닥터멜라백스뷰티센터 윤일심 2013-04-01
118910 digital (주)세움테크 지귀은 2013-04-01
118909 digital 현대모비스 박민경 2013-04-01
118907 휴대전화 짱구통신 뿌꾸빰 2013-04-01
118906 기타 날리나쇼핑몰 김지수 2013-04-01
118905 기타 다성조명 이진행 2013-04-01
118904 서비스 h베이비파티 강지혜 2013-04-01
118903 기타 onwiz.co.k 조영미 2013-04-01
118902 digital 신도리코 고진모 2013-04-01
118901 기타 아덴 김은수 2013-04-01
118896 기타 (주)다비고닷컴 이상민 2013-04-01
118891 기타 삼성생명 김명숙 2013-04-01
118885 서비스 대한익스프레스 조정화 2013-04-01
118880 digital (유)보리수마을 박성범 2013-04-01
118879 금융 개인 송기영 2013-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