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서비스의 불합리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에버넷 ] A/S 서비스의 불합리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준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3-14 13:16:53

본문

비용도 얼마 안되고 해서 문제 크게 이르키고 싶지 않습니다.

단지 회사 상담부 윗선에 문제를 제기 하고 싶습니다.
(상담원이 결단코 자기가 메니져라고 해서.. 이렇게 씁니다.)

 원문이나 내용을 회사에 통지 해 주셧으면 합니다.



이회사는 디지탈 도어락을 하는 회사입니다.

문제 내용 :  기기 문제로 출장

문제 제기 내용  :  비합리적 A/S 출장비 3만원,부품값 따로.

첫째, 소비자가 그 기기의 비정상 작동을 인지한 것은 구입후 6개 월 후이다.

둘째, 그 소비자는 기기의 비정상 작동이 비정상인지 조차 모르고 사용 하였다. (1년이 넘었내요)

신고자, (아들입니다)가 귀국후 문제 점을 알았고, 수정조치를(A/S) 요청 하였을때, 구매후 1년이 넘었다는 이유로, 출장비와 부품 회수비를 요청함.

요점, 첫째 출고시 문제가 없었다 하더라도, 제품유통시 발생하는 문제는 소비자가 지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소비자가 문제점을 (단지 알지 못했던) 인지 당시와 판단 시기가 다르므로 서면 A/S 계약(1년보장)을 주장하는것은 불합리합니다. (대부분의 고객이 주부이거나 전문적 지식이 없는 사람들로 구성되어진 상품에 대해서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기본법시행령 제8조(일반적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 품질보증기간은 소비자가 물품을 구입한 날부터 기산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의 별도 지정이 없다면 구입일로부터 1년이며, 구입일은 품질보증서나 영수증 등에 적혀 있는 날짜를 기준으로 하고, 품질보증서 또는 구입영수증 등이 없어 판매일자를 확인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해당 물품의 제조일이나 수입통관 일부터 3월이 지난 날부터 품질보증기간을 기산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905 기타 다성조명 이진행 2013-04-01
118904 서비스 h베이비파티 강지혜 2013-04-01
118903 기타 onwiz.co.k 조영미 2013-04-01
118902 digital 신도리코 고진모 2013-04-01
118901 기타 아덴 김은수 2013-04-01
118896 기타 (주)다비고닷컴 이상민 2013-04-01
118891 기타 삼성생명 김명숙 2013-04-01
118885 서비스 대한익스프레스 조정화 2013-04-01
118880 digital (유)보리수마을 박성범 2013-04-01
118879 금융 개인 송기영 2013-04-01
118878 휴대전화 LG U+ 김경문 2013-04-01
118877 휴대전화 LGU+ 박재만 2013-04-01
118876 서비스 펜션 송동준 2013-04-01
118875 식음료 용궁식당 조영임 2013-04-01
118874 통신 올레kt 김진우 2013-04-01
118873 휴대전화 세븐스타인터내셔날 박서영 2013-04-01
118872 통신 lg u+ 이경철 2013-04-01
118871 digital 애플 유은정 2013-04-01
118870 식음료 무스크스 심은경 2013-04-01
118869 식음료 파리바게트 이길로 2013-04-01
118868 통신 LGU+인터넷 한문술 2013-03-31
118867 서비스 이사친구이사몰 김태균 2013-03-31
118866 서비스 나이스드레스 권아영 2013-03-31
118865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영광 2013-03-31
118864 서비스 슈즈크리닉 양우선 2013-03-31
118863 서비스 나이스드레스

처리

아..
권아영 2013-03-31
118862 서비스 헤어디오 장성호 2013-03-31
118861 자동차 한국모터스 권혁제 2013-03-31
118860 서비스 헤어디오 장성호 2013-03-31
118859 기타 아베크롬비 이현수 2013-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