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이정도 밖에 안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 이정도 밖에 안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언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4-03 12:22:51

본문

경북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강동 일반산업단지 17블럭에 근무하는 LG U+ 사용자 입니다.

2012년 7월 10일 LG U+로 개통하여 지금까지 근무지에서 통화가 안된다는 통화품질 접수건만 50여회 입니다.
지금까지 대응은 개선 계획은 잡혀 있지만‚ 정확한 개선일정은 말씀드릴수가 없다는 식으로 일관된 답변만 반복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신규 산업단지라 초기에는 불편하겠거니 이해했지만‚ 벌써 8개월째 통화품질은 전혀 개선되고 있지 않습니다.
다른 이통사로 옮기려고 해도 이동/해지관련 지원도 없고‚ 소비자는 그냥 대기업의 횡포에 당하기만 하면 되는 겁니까?

전국 LTE망 자랑을 하며 시골에서도 잘터진다는 광고는 허위광고 아닙니까?
LTE를 바라는 것도 아닌‚ 기본적인 통화품질을 요구하는 소비자는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 일까요?

통화품질 불편접수 지역은 직장입니다.
근무지에서 전화가 안된다면 업무는 어떻게 보라는 겁니까?
한두달도 아닌 8개월씩 참아가며 쓰다보니 전화기를 확 부셔버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래봤자 LG U+는 아무런 대응도 개선도 없을것을 알고 있어서 더욱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대기업이 소수 고객의 기본적인 요구마저도 들어주지 못하는 이딴 시스템은
대기업 자질문제가 아닐까요?

아무튼 쓰레기같은 LG U+ 상종도 하기 싫지만‚ 단말기 할부금이 아까워 버티고 있으니‚
남은 기간 통화라도 잘되게 빠른 초치‚ 현실적인 대응 강력하게 건의합니다.

소수의 소비자를 우습게 생각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445 식음료 롯데삼강 이화진 2013-04-03
119444 식음료 롯데삼강 이화진 2013-04-03
119443 생활가전 티몬 송민영 2013-04-03
119442 식음료 롯데삼강 이화진 2013-04-03
119441 서비스 피부관리실 정선희 2013-04-03
119440 통신 lg고객센타 김형석 2013-04-03
119439 서비스 동국대학교 배운규 2013-04-03
119438 서비스 리조트엠 윤상철 2013-04-03
119437 기타 모던팩 민주연 2013-04-03
119436 서비스 돌잔치 이주형 2013-04-03
119435 기타 굿모닝애드 안주석 2013-04-03
열람중 휴대전화 LG U+ 김상언 2013-04-03
119433 서비스 민스킨케어

처리중

환불분쟁
이윤우 2013-04-03
119432 생활용품 크린위드 최은진 2013-04-03
119428 휴대전화 skmvno.com 이숙희 2013-04-03
119425 생활용품 위니스타일 황정아 2013-04-03
119419 생활용품 제이커머스 박재형 2013-04-03
119418 생활용품 고세구두 유소린 2013-04-03
119416 기타 하우디가구 주효진 2013-04-03
119413 생활가전 엘지전자 양윤석 2013-04-03
119412 통신 수원티브로드 이윤욱 2013-04-03
119406 기타 슈베베 오진희 2013-04-03
119400 생활가전 홈앤쇼핑 한민지 2013-04-03
119399 서비스 유니크로 김정은 2013-04-03
119398 기타 롯데닷컴 김인혜 2013-04-03
119392 자동차 고려시트 변지수 2013-04-03
119390 기타 위니스타일 김혜경 2013-04-03
119387 금융 흥국생명 박정현 2013-04-03
119384 서비스 위메프내태국마사지 위현진 2013-04-03
119382 서비스 예신 고남정 2013-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