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광고에 중국산 물건을 같이 판매해도 되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국내산 광고에 중국산 물건을 같이 판매해도 되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은아
  • 조회수 : 645회
  • 작성일 : 13-02-15 00:47:45

본문

옥션에서 스텐 식기를 구매하였습니다.
국내산이라는 광고 문구에 들어가 보니 국내 공장 사진이며, 친환경에 스텐 27종의
좋은 품질이라는 광고가 크게 쓰여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제품을 한꺼번에
구매를 했습니다. 물건을 받아 보니 "made in china"라고 적혀 있어, 확인해 보니
판매 사이트에 작은 글씨로 중국산이라고 표기된 물건들도 섞여 있었습니다.
제가 산 물건 중 1개를 빼고는 모두 중국산이었습니다.
표기된 원산지를 확인하지 않은 저의 책임도 있습니다만,
원산지는 작은 글씨로 적어 놓고, 광고문구는 국내산이라고 크게 보여준 판매자에게
항의해 보고, 옥션에 문의를 해 보았지만, 소비자의 잘못이므로 배송비를 저에게
지불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옥션측에서 판매자의 판매 방식에 문제가 없으니 시정이나 경고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중국산 물건을 파는데 국내산이라는 광고를 함께 적는 것에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중국산이라는 글씨만 적혀있으면 된다고.. 그래서 지금 판매하고 있는 방식으로
그대로 판매를 허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충분히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대도 판매자에게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는 옥션측의 대응에 너무 화가 납니다.
옥션의 고객은 소비자가 아닌 판매자인 것 같습니다
판매를 많이 해야 그만큼 이익도 남으니, 판매자의 교묘한 눈속임 같은 건
그냥 묵과하겠다는 의도로 보여집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953 생활가전 삼성서비스 진경삼 2013-03-26
117952 기타 입기나름 구소정 2013-03-26
117951 기타 개인 소민 2013-03-26
117949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란희 2013-03-26
117947 기타 numver1 김복미 2013-03-26
117946 서비스 웅진 코웨이 이영미 2013-03-26
117939 생활가전 1st전자월드 김선광 2013-03-26
117935 통신 넷백신, 다날 이민주 2013-03-26
117933 유통 아이스타일24 지영식 2013-03-26
117932 기타 활 게임 김대영 2013-03-26
117931 휴대전화 알파통신

처리중

억울해요
최순득 2013-03-26
117930 생활가전 삼정전자 김중훈 2013-03-26
117927 기타 원더러너 박혜련 2013-03-26
117921 기타 엘리샹뜨 이지원 2013-03-26
117918 기타 액토즈소프트 임혜민 2013-03-26
117912 서비스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문석현 2013-03-26
117901 생활용품 리틀베이비 박재신 2013-03-26
117897 생활용품 (주)리틀베이비 박재신 2013-03-26
117896 식음료 그린나래 이진영 2013-03-26
117895 통신 (주)스마텔 조래혁 2013-03-26
117894 기타 모두바이 김민아 2013-03-26
117891 기타 골프존쇼핑 김은철 2013-03-26
117890 휴대전화 쿨정보통신 김경미 2013-03-26
117889 기타 C&M(씨앤엠) 이대박 2013-03-26
117888 digital 현대홈쇼핑 옥민경 2013-03-26
117887 서비스 티켓몬스터 윤아룡 2013-03-26
117886 기타 네이버 카페 닥터맘 박병진 2013-03-25
117885 기타 네일N 배바다 2013-03-25
117884 식음료 위치위치김밥집 최영희 2013-03-25
117883 금융 신한카드 이대흠 2013-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