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TV + 쿡TV 결합 상품 5일이용하고 해지가 안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커머스 ] KT 올레 TV + 쿡TV 결합 상품 5일이용하고 해지가 안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장범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3-03-11 17:54:21

본문

지난 3월 4일 집에 올레 TV + 쿡TV 결합 상품을 설치 하였습니다.
이용상의 여러가지 이유로 3월 9일(토) 해지 신청을 했더니, 해지 신청은 주중에 연락이 된다고 하여, 3월 11일(월) 오전에 해지 연락을 취했습니다.

본 상품에는 여러가지 이벤트 상품들이 끼어 있는데, 그 중 상품권이 있었습니다.
해지 진행은 순조롭게 진행 되다가 이 상품권때문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상담사는 상품권을 수령해야 해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내용은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이용 상품을 '일시정지' 시켜야 한다네요.
해서 100번에 전화했으나, 도통 통화가 되지 않는 것이지요.
결국 일시정지도 못하고 기약 없이 이용요금을 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과인즉은 인터넷과 TV를 이용하려다 해지를 하는데, 상품권 반송과 일지 정지가 되지않아서
5일 이용한 요금이 7만6천원이고, 일시 정지 신청도 안되고 해지도 되지 않아 어쩔수 없이 이용 요금은 계속 늘고 있다는 것입니다.

월요일 설치하고 5일 이용하고, 토요일에는 해지 상담이 안된다하여 2일을 더 이용하게, 일시 정지 안되고 상품권 반송이 안되서 기약없이 요금을 물어야 한다면 이건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가 아닌지 KT에 묻고 싶습니다.

향후에 KT 상품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잠재고객으로 이렇게 대응한다면 앞으로 KT를 이용할 수 있겠습니까?
답답한 마음에 소비자 상담을 신청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814 휴대전화 LG 김공영 2013-03-30
118813 서비스 일냥택배 양성희 2013-03-30
118812 생활용품 열쇠.운동화빨래방 박인애 2013-03-30
118811 기타 동부택배 이경진 2013-03-30
118810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최우혁 2013-03-30
118809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폰월드 오동규 2013-03-30
118808 기타 코코아이비 박수연 2013-03-30
118807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순이 2013-03-30
118806 digital 삼성전자 김기용 2013-03-30
118805 서비스 대한통운 이주원 2013-03-30
118804 생활가전 한일정수기 채현주 2013-03-30
118803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한경숙 2013-03-30
118802 통신 오디스크 김동일 2013-03-30
118801 통신 sk 텔레콤 임상필 2013-03-30
118800 기타 길스베이비

처리중

문의
박은혜 2013-03-30
118799 식음료 홈& 쇼핑 이효주 2013-03-30
118798 통신 LG인터넷 양태영 2013-03-30
118797 서비스 로젠택배 조성민 2013-03-30
118796 서비스 로젠택배 조성민 2013-03-30
118795 휴대전화 다날 이광용 2013-03-30
118794 금융 현대백화점 본점 김철수 2013-03-30
118793 digital 링코 심수연 2013-03-30
118792 휴대전화 BK통신 노두원 2013-03-30
118791 식음료 세븐일레븐 이준창 2013-03-30
118790 서비스 웅진 코웨이 윤희정 2013-03-30
118787 휴대전화 SK텔링크 심현숙 2013-03-29
118786 유통 CJ대한통운 택배 이은주 2013-03-29
118785 생활용품 곤니샵 김효진 2013-03-29
118784 기타 명품세탁소 조해영 2013-03-29
118783 휴대전화 Sk 문민다 2013-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