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약정기간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 휴대폰 약정기간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지연
  • 조회수 : 403회
  • 작성일 : 13-03-11 21:31:36

본문

작년에 딸아이에게 약정2년으로 sk에서 휴대폰을 개통 시켜주었습니다.

 삼성갤럭시s 라는 휴대폰을 대리점에 2년약정으로 할부로 했는데
얼마전 딸아이가 휴대폰이 망가졌다며 a/s 센터에 갔습니다.

a/s센터 직원말이 요즘은 LTE가 나와서 예전 건 속도가 느려 휴대폰을 바꿔야만 이상이 없다고 했답니다.
다른 기타 등등의 말을 듣고 왔답니다.
결론은 핸드폰을 바꿔야만 한다고 했다고 하네요

핸드폰을 개통했던 대리점(직영점)에 가서 말하였더니 직원말은 책임을 떠 맡긴다며 다른 중고폰(스카이)으로 교체해 주고 약정 기간동안 쓰다가 끝나면 핸드폰 가격이 많이 내릴 꺼라며 임시로 쓰라고 줬다고 합니다.

전 궁금한 점이 2년 약정으로 할부로 구입한 삼성휴대폰인데
망가진 것도 아니고 현재 유통되는 휴대폰이 빨라서 안된다고 하니 어쩌라는 건지...
그럼 남은 휴대폰할부금은 왜 내야 하는겁니다.
그 휴대폰은 쓸수도 없는데 도대체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까?
 딸아이 휴대폰은 지금 단종이 되어서 찾을 수도 없다고 하내여

대리점에선 팔리지도 않는 휴대폰을 2년 약정으로 할부금 받아먹고 삼성에서는 휴대폰 기기를 바꿔야만 한다고 하고 어떻게 해야합니까?

휴대폰사업자들이 이렇게 횡포를 부리는 세상에 아무 제재도 없다는게 현실입니다.
약정으로 싼것처럼 현혹해서 그안에 기기가 문제가 되거나 해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니...

약정을 걸었으면 적어도 약정기간내에 소비자 과실이 아닌 기기고장이라면 약정을 건 통신사나, 휴대폰기기회사에서 책임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708 식음료 카페가지고 정유나 2013-04-04
119706 서비스 하야헤어샵 조현인 2013-04-04
119705 통신 LG 김진화 2013-04-04
119704 기타 공영방송국

처리중

tv수신료
이인희 2013-04-04
119703 기타 주)스마트코리아 노태봉 2013-04-04
119702 서비스 미래상조119 정혜숙 2013-04-04
119701 기타 홈&쇼핑 안순영 2013-04-04
119700 통신 LGU+ 정진현 2013-04-04
119699 기타 제이어패럴 김민희 2013-04-04
119698 생활가전 쿠쿠 강인혜 2013-04-04
119697 생활가전 면목점 라이프전자 홍경희 2013-04-04
119696 휴대전화 (주)원정보통신 김미자 2013-04-04
119695 기타 단월드 울산 중구 김성현 2013-04-04
119694 기타 in my time 홍다예 2013-04-04
119693 기타 엔조이뉴욕 김운정 2013-04-04
119690 기타 엔조이뉴욕 김운정 2013-04-04
119689 기타 멀티밸리즈 김다솜 2013-04-04
119688 기타 멀티밸리즈 김다솜 2013-04-04
119685 기타 J artgroup 김효진 2013-04-04
119682 기타 아이엠간지 송우영 2013-04-04
119679 서비스 cine365. 송무영 2013-04-04
119676 통신 로또킹 최귀녀 2013-04-04
119674 기타 블리자드 최지혁 2013-04-04
119673 기타 롯데호텔제주 박성준 2013-04-04
119672 생활용품 쿠팡 박경원 2013-04-04
119671 서비스 크린스피드세탁 서세영 2013-04-04
119670 기타 롯데호텔제주 박성준 2013-04-04
119669 기타 스토리나인

처리중

음...
2013-04-04
119668 서비스 동부할인마트

처리중

카드대금
한창희 2013-04-04
119667 서비스 대원여행사 강혜련 2013-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