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불량 서비스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 티비불량 서비스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철현
  • 조회수 : 524회
  • 작성일 : 13-02-15 15:26:42

본문

수고하십니다. 속에 불이 나서 고발합니다. 2011년 5월에 엘지 55인치 스마트 3D 티비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LED (화소가깨짐) 깨져서 화면에 금이 생기고 말았습니다(엘지의 As맨도 교체,환불하라 함). 그래서 티비를 온식구들이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아닙니다. 온식구가 이런 티비를 왜 샀느냐고 아우성입니다. 너무 많은 고통이 있습니다. 제 아내는 신경스다 보니 혈압이올라서 약가지 먹고 있습니다.  저도 두통이 심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상품이 단종이 되었고 AS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직도 AS기간은 남았는데요 제품의 AS기간까지는 물품을 준비해 두어야 하지 않나요? 그런데 티비를 산 날부터 감가 계산하여  2백을 준다고 하네요. 아니면 47인치 티비로 교체하여 준다고 하구요.. 55인치를 47인치로 바꾸랍니다.  그런데 그 2백으로는 지금 55인치 살수 없습니다.  저는 동급 모델로 교환 요청했지만 지금은 값이 비싸서 그렇게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제품 구입 당시 가격을 2백5십에 샀었는데 지금은 그런데 동급의 모델을 4백이상 주어야 산다고 하네요 그래서 동급으로 못바꾸어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때 구입당시의 55인치 동급 모델의 일반적 시세는 3백5십에서 4백오십 정도였습니다. 제가 싸게 구입한거죠.  그것도 정식 엘지 메장에서 구입했습니다. 진열품도 아니구요. 새것으로 샀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구입한 돈으로 감가 계산하여 2백준다고 합니다. 저는 감은 동급의 제품만을 원합니다. 엘지의 이런 처사에 고발합니다.  제발 굴지의 회사의 이런 메너 없는 처사를 고발합니다. 받아 주시고 세상에 모든 소비자들에게 고발하여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992 기타 에듀한국 유근영 2013-02-22
111991 기타 아가서적 박수연 2013-02-22
111990 자동차 한화보험 박병국 2013-02-22
111989 통신 kt항동지사 손혜정 2013-02-22
111988 금융 KDB생명 유지나 2013-02-22
111987 생활가전 다솜디엔피 안경민 2013-02-22
111986 금융 국민은행 최온유 2013-02-22
111985 금융 KDB생명 유지나 2013-02-22
111984 기타 현대카드 이숙희 2013-02-21
111983 금융 대한생명 한경훈 2013-02-21
111982 기타 이지뷰 드라이크리닝 이은영 2013-02-21
111976 생활가전 (주)신영에스와이씨 홍유선 2013-02-21
111975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도주헌 2013-02-21
111973 서비스 규림한의원 유리 2013-02-21
111967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도주헌 2013-02-21
111964 기타 동부택배 복유선 2013-02-21
111960 기타 스타일슈즈 한아름 2013-02-21
111959 휴대전화 LGU+ 대리점 김춘오 2013-02-21
111958 휴대전화 LG동양전자프라자 김정화 2013-02-21
111957 휴대전화 LG동양전자프라자 김정화 2013-02-21
111953 생활용품 더 페이스샵 정연희 2013-02-21
111948 기타 기린 이효정 2013-02-21
111947 통신 골드타임 박진영 2013-02-21
111946 서비스 개인 정광수 2013-02-21
111945 생활용품 라쉬반 김병순 2013-02-21
111944 서비스 (주)티브로드수원방 심승섭 2013-02-21
111943 식음료 한진택배 정연순 2013-02-21
111942 기타 와이포켓 김준영 2013-02-21
11194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한 2013-02-21
111940 생활가전 이마트 성현희 2013-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