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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손해보험 ] 또다른 보험사기 매직카 비상급유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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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유락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2-26 23: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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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치미는 일입니다. 2013년 2월 11일의 일이군요.
6차선대로 오르막에서 주행중 시동이 꺼지는 황당한 일을 겪고 간신히 밖깥차선으로 정차한후
비상급유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접수no. 607631)
얼마후 출동한 매직카로 부터 비상급유를 받은 후 출발했습니다. 그로부터 200미터정도 주행후
신호대기중 차량엔진이 정지하는 황당한 일이 다시 발생했습니다.
저는 차량의 이상발생을 걱정하며 다시 매직카의 비상출동을 견인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접수no. 607803)
혹시나 하는 마음에 100미터 앞 주유소로 견인요청을 하고 주유를 했습니다.
차량의 시동을 걸고 공회전상태를 차량의 육안점검을 시행하고 이상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오해의 소지를 막기위해 매직카 출동기사에게 주유량 확인을 요청하니 6000원 상당의 영수증을 제시하였습니다.
저는 차량이상을 의심하며 차량정비소에 들러 점검받은 결과 이상없음을 통보받았습니다.
가만히 생각하니 매직카 비상급유서비스가 고객을 기만한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LIG손해보험측에 매직카 출동서비스 중 비상급유서비스에 관한 규정과 고객기만실태 파악 및
고객기만의 사기행위와 같은 비상급유문제 발생시 조치방법 등의 몇가지 조치요구사항과 해명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십여일이 지난 지금까지 연락도 사과도 없는 LIG손해보험의 매직카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스럽습니다. 보험손해률을 위해서는 보험룔 인상 및 보험상품과 고객서비스를 자사에 유리한
방향으로 수정,보완하면서 자사의 실수 혹은 잘못은 떠들지 않는한 조용히 묻어두고 무시하는
보험회사의 횡포가 가증스럽습니다.
 6000원 상당의 비상급유 사기가 저만의 일이 아닐거라 생각하니 더욱 가증스럽습니다.
고객 몇 명정도는 떨어져나가도 괜찮다는 식의 대응 역시 가증스러운 것을 넘어 망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민사소송이라도 해야하나요? 답답합니다.
 그 주유량을 속여서 얼마나 고객과 함께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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