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주행중 핸들의 오작동으로 사고가 날뻔했는데 보상못한다는 얘기만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IA ] 고속도로 주행중 핸들의 오작동으로 사고가 날뻔했는데 보상못한다는 얘기만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라별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3-01 10:35:21

본문

2013.02.28(목)에 8개월된 제아기와 동생과 함께 제 남편을 만나러 가던 중 약 13시경부터 천안인근 고속도로에서 주행하는중에 갑자기 계기판에 EPS라는 문구가 점등이 되며 핸들이 빡빡해지고 무거워져서 조작이 잘 안되는 것입니다. 정말 너무 깜짝 놀라고 무서웠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날뻔했습니다. 그래서 여자3명이서 고속도로 한가운데서 어찌할 줄을 몰라 발만 동동 구르다 시동을 껐다 켜보니, 다시 작동이 되어 한가운데 서있을 수만은 없어 결국 조심스래 주행을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여기서 끝이 아니라 약 한시간에 한번씩 위의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거기에 약 16시부터는 30분에 한번씩 그러한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고 무서웠습니다. 그렇게 시동을 껐다켰다를 반복하며, 가던 중 결국 화현4거리인근에서는 커브길 조차 갈 수 없을 정도로 조작이 되지 않아 결국 차를 세우고 KIA 정비 기사를 불렀습니다. 그래서 정비기사가 와서 점검을 하더니 약 9번의 문제가 있었으며, 핸들 전체를 갈아야할것 같다는 말만 남기고는 가버렸습니다. 조치도 없이 가버려 어찌해야 할 줄을 몰라 또 그냥 차를 끌고 남편에게 왔습니다. 그날의 상황이 너무 무섭고 어이도 없고 하여 KIA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하였더니 보상을 해줄 수 없다는 말만 하더군요. 이에 어이가 없어 이제 막 8개월된 아이와 여자 3명이서 고속도로 한가운데서 그런일이 발생하여 사고가 날뻔했는데 보상을 못해준다는 말만 하냐며 화를 내었지만 한다는 말이 "사고가 났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보상은 어렵습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정말 분하고 서러워서 남편에게 하소연하니 남편이 오늘 아침 전화를 하여 상담원과의 통화를 녹음하였습니다. 첨부 파일에는 이 녹음파일이 올라가지 않으니 녹음파일이 필요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733 생활가전 lg전자 매장 박윤자 2013-04-10
120732 기타 나이키신발 김영룡 2013-04-10
120730 생활용품 g마켓/유아짱 정명옥 2013-04-10
120727 생활용품 나비드 라텍스 임정은 2013-04-10
120726 서비스 커프스지산클럽 박지은 2013-04-10
120725 기타 유빈산업 김미선 2013-04-10
120724 서비스 카드의신삼국지 김일호 2013-04-10
120723 기타 에피스걸

처리중

환불
이지연 2013-04-10
120722 기타 경동택배 고기관 2013-04-10
120713 유통 cj택배 한명진 2013-04-10
120694 휴대전화 넷마블 이수선 2013-04-10
120685 기타 디디에두보 김미진 2013-04-10
120684 통신 LGU플러스 정정래 2013-04-10
120683 휴대전화 이호수

처리

분실
이호수 2013-04-10
120682 통신 lg 김민화 2013-04-10
120681 생활용품 지마켓 박경호 2013-04-10
120680 자동차 르노삼성차 이형준 2013-04-10
120679 생활가전 한샘정수기렌탈 장윤영 2013-04-10
120678 휴대전화 kt외 모름

처리중

소액결재
신정진 2013-04-10
120677 휴대전화 통신사 신지연 2013-04-10
120676 기타 한진택배 홍혜란 2013-04-10
120675 생활용품 인마이타임 무명씨 2013-04-10
120674 자동차 태양카센터 금혜선 2013-04-10
120673 휴대전화 유플러스휴대폰영업점 장희영 2013-04-10
120672 기타 에버리조트 이용복 2013-04-10
120671 자동차 123 윤영현 2013-04-10
120670 유통 CJ대한통운 최장한 2013-04-10
120669 유통 CJ대한통운 최장한 2013-04-10
120668 휴대전화 lg U플러스 이대준 2013-04-10
120667 생활용품 나이키 윤상영 2013-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