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곰팡이가 피는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만도위니아 ] 하얀 곰팡이가 피는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은영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3-02-22 14:39:57

본문

안녕하세요.
일산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작년까지 뚜껑식 김치냉장고를 쓰다
작년 11월에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샀습니다.
그리고 11월 중순에  김장을 해서  저장하고  3개월정도 지난 얼마전에
서랍식 김치냉장고를 열어 보고 하얗게 곰팡이가 핀것을 보고  위니아에
A/S신청을 했고,  기사가 온후에 열펀차등을 확인 하더니 이상은 없는데
아마도 김치통의 밀폐가 문제인것 같다고 김치통을 바꿔줄테니 옮겨 담고
힘들게 담근 김치를  걷어내  버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내년에 김장을  다시
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거지로 왜 안 덮어 놨는지 탓하더군요. 이미 곰팡이가
펴서 걷어낸 상태에 다시 곰팡이가 핀건데요.
지난12월에 TV에서 이런문제를 다룬 것으로 알고있는데,  업체에선
너무 상투적이며 말도 안되는 김치통 불량으로 돌리려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구입한지 3개월 밖에 안됐는데 이런 문제가 생겼다면  교환을 해줘야
당연한것 아닐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김치냉장고 하자로 김치에 곰팡이가생겨 A/S요청했는데 대충검사해보고 소비자를 탓하는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김치냉장고를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하며, 김치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A/S센타에 의뢰하여 제품결함의 원인을 규명해야 하며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김치냉장고의 성능, 기능상의 하자와 김치에 곰팡이가 핀것에 대한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음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손해 배상의 범위는 각각의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744 생활용품 톰엔레빗 임미영 2013-03-29
118743 digital 레잉넷(인터톡)

처리중

반품거절
최춘호 2013-03-29
118742 기타 달리샵 박아름 2013-03-29
118741 유통 잉크시스 한명숙 2013-03-29
118740 통신 weme 박선희 2013-03-29
118739 휴대전화 삼성 권태훈 2013-03-29
118738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이상문 2013-03-29
118737 유통 롯데아이몰 김다민 2013-03-29
118736 생활용품 더페이스샾 바비분신 2013-03-29
118735 식음료 주은농산

처리중

파손
한미정 2013-03-29
118729 휴대전화 (주)화인지에스티 박범훈 2013-03-29
118725 기타 웅진다책 정은경 2013-03-29
118724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허영분 2013-03-29
118723 기타 브니엘 성경연구소 백은선 2013-03-29
118722 digital 11번가 윤상진 2013-03-29
118721 유통 일찐닷컴 이다인 2013-03-29
118720 기타 일찐닷컴 이다인 2013-03-29
118719 금융 흥국쌍용화제 오재양 2013-03-29
118718 기타 토루소 최진옥 2013-03-29
118717 digital 잉크시스 한명숙 2013-03-29
118714 기타 이불커텐혼수백화점 구현선 2013-03-29
118713 기타 로또킹 양지민 2013-03-29
118712 휴대전화 SK텔레콤 이혜진 2013-03-29
118708 digital 잉크시스 한명숙 2013-03-29
118701 생활가전 11번가/오토스토어 이명연 2013-03-29
118700 생활용품 위니스타일 이경진 2013-03-29
118699 금융 롯데카드 오영선 2013-03-29
118697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이정일 2013-03-29
118692 기타 허밍걸즈 윤세림 2013-03-29
11869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홍복 2013-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