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트린 이사짐을 이사짐센타에서 찾아다 주질 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이씨 익스프레스 ] 빠트린 이사짐을 이사짐센타에서 찾아다 주질 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기석
  • 조회수 : 713회
  • 작성일 : 13-02-16 11:55:10

본문

부천시 오정구 여월동 52-11에 소재하고 있는 오이씨 익스프레스를 통하여 2013. 1. 30 포장이사를 하였습니다. 이사하기 한달전쯤에 오이씨익스프레스에서 방문하여 견적을 내고 당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짐을 싸고 오후 2시에 이사를 하기로 계약하였습니다.

그런데 당일 12시 30분 이후에 도착이 되어 이사짐을 포장하기 시작하여 이사시간인 오후 2시에 이사를 못하고 16시 40분경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살던 집으로 이사들어오는 이사짐센타에서 이사시간이 지연되므로 인한 보상금으로 20만원을 요구하였으나, 본인은 귀책사유가 오이씨 익스프레스에게 있으니 오이씨 익스프레스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니 그렇게 하겠다하고는 나중에 원만히 잘 해결되었다고 하여 저녁 8시경에 당초 계약했던 대로 계약금 10만원을 포함한 95만원을 지불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다음날부터 본인이 살던집에 입주한 여주인이 20만원을 보상해 주었으니 책임져야한다고 하여 본인은 오이씨익스프레스에 해결하도록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중에 본인의 이사짐 일부를 빠트린 것이 확인이 되어 보상금 20만원을 해결하고 빠뜨린 이사짐을 찾아오도록 요구를 계속하였으나, 결국에는 보름이 경과된 2.14 오후7시경에 보상금 20만원만 주고 빠뜨린 이사짐은 찾아다 주질 않고 본인에게 알아서 찾아가라고 합니다. 100%책임이사를 하겠다고 하면서 이렇게 고객을 우롱해도 되는지요.

지난 14일에는 이사짐을 운반했던 운전기사가 갖은 욕과 칼부림을 해서 살인을 내야 해결이 된다는 둥 공갈협박을 당하고 그동안 1. 30일부터 2. 16일 오늘까지 받은 갖은 스트레스는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 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547 휴대전화 LG 오지아 2013-03-23
117545 서비스 요리왕 현미선 2013-03-23
117541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신영임 2013-03-23
117540 유통 빈브로스.런옴므 박주현 2013-03-23
117539 기타 안양시외버스터미널

처리중

버스비
이지은 2013-03-23
117538 금융 하나은행 도곡렉슬지 고영희 2013-03-23
117537 생활가전 도시바 주영관 2013-03-23
117533 서비스 WEME 지경림 2013-03-23
117532 기타 경안사 강다원 2013-03-23
117531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허보람 2013-03-23
117527 서비스 한국통신 박경순 2013-03-23
117526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김은경 2013-03-23
117521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김은경 2013-03-23
117511 자동차 쉐보레 김인조 2013-03-23
117510 휴대전화 cj모바일 박정원 2013-03-23
117509 서비스 개인 김윤희 2013-03-23
117508 digital 구글페이먼트 김기호 2013-03-23
117507 기타 개인 마인숙 2013-03-23
117506 기타 kbs 수신료 jonga8280 2013-03-23
117505 digital 프리스비 김로하 2013-03-23
117504 통신 KT 최경수 2013-03-23
117503 기타 구몬학습 신정원 2013-03-23
11750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다솜 2013-03-22
117500 기타 용원써클30 서재민 2013-03-22
117483 생활가전 글램팜 양수리 2013-03-22
117481 기타 터프카이 김상인 2013-03-22
117480 서비스 소비자 권태균 2013-03-22
117478 휴대전화 개인거래 노지원 2013-03-22
117473 기타 LGU+ 강정희 2013-03-22
117469 통신 네모커뮤니케이션 송정애 2013-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