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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할머니보쌈 ] 원할머니보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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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동현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03-04 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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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2일 식사후 현금영수증을 했습니다. 23일 현금영수증 취소라는 문자가와서 해당 음식점에 문의하였고 여사장님이 포스 불량으로 직원이 실수했다는 답변을 받았으나 결제시 남사장님(부군)이 결제받으셨고 당일 오류에 의한 취소가 아니라 그 다음날 본의 동의없는 취소문자를 받은터라 이해가 안가서 소비자의 한사람으로 신고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여사장님께서 그렇게 살지마라, 재수없으니까 끈어라. 하시고 끈어버리시더군요. 후 원할머니보쌈 본사에 문의하였고 대전지역 책임자라는 분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분말씀은 교육을 더 강화하겠다는것이었고 영업주와 저의 일은 뭐라할수없는 입장이라하시더군요. 제가 다시 대전 담당자께 전화해서 저에게 그 영업주가 사과는 안하실껀지 물어보았습니다. 한참후 남사장님에 전화 오셔서 화를 풀어달라 하시더군요, 제가 욕하신 여사장님이 사과 하시면 그러겠다하였으나 그분은 끝까지 사과는 안하시더군요.
제가 만약 신고할 생각이었으면 그영업주와 통화도 안했겠지요.그여사장님이 왜 현금영수증 취소가 그다음날되었는지 충분히 설명하시고 정중히 사과하셨으면 제가 화가 안났겠지요. 어떻게 잘못하신분이 잘못을 묻는 손님에게 그렇게 살지마라, 재수없으니까 끈어라, 이런 언행을 할수있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런 후에도 몇차레 더 사고할 기회를 드렸는데 안하시고...
원할머니 보쌈 그래도 대표 먹거리 브랜드인데 손님에겐 이런씩으로 해도되나요. 돈만가지면 영업장을 바로내주고 서비스나 손님에 대한 예의 범절은 교육내용에 없습니까?
신고하려면 하라던데 소비자의 한사람으로 원할머니보쌈을 맛있게먹었던 사람으로 참 실망스럽네요.
이건에 대한 만족스런 조취가 없을시 저는 최선을 다해 이걸 알리고 다신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본사에 문의를 다시하였으나 해당 영업주의 사과는 받을 수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게 원할머니보쌈의 운영 모토입니까?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음식점에서 식사후 요청했던 현금영수증이 취소되었다고하여 연락하셨는데 직원의 실수라며 사과는 하지않고 제대로된 설명없이 갑자기 욕설을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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